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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IT & 디지털
1. 스마트폰 — 언젠가 내 폰이 나보다 더 똑똑해질까? 2. VR·AR — 교실이 AR 안경 속에 들어간다면? 3. 블록체인·비트코인 — 비트코인으로 떡볶이를 사 먹을 수 있을까? 4. 양자컴퓨터 — 1만 년 치 계산을 3분 만에 한다고? 5. 디지털 휴먼 — 디지털 휴먼 아이돌에 푹 빠질 수 있을까? 2장 로봇 & 기계 6. 자율주행차 — 자율주행차가 운전하다가 졸면 어떡해? 7. 드론 택시 — 드론 택시 타고 학교에 간다면? 8. 반려로봇 — 강아지 로봇 vs 고양이 로봇, 누가 더 잘 따를까? 9. 휴머노이드 로봇 — 공중제비 도는 휴머노이드, 우리 집 설거지도 해 줄까? 10. 3D 프린터 — 프린터로 피자도, 집도 ‘쌓아서’ 만든다고? 3장 인공지능 11. 딥러닝 — AI는 어떻게 고양이와 개를 구분할까? 12. 챗봇 AI — 챗봇 AI는 어떻게 내 말에 대답하는 걸까? 13. 생성형 AI — AI가 그린 〈모나리자〉에 사람들이 감동할까? 14. 피지컬 AI — AI가 ‘몸’을 갖게 된다면? 15. 알파폴드 — AI가 단백질의 비밀을 풀었다는데, 정말? 16. 데이터센터 — 챗봇 AI 뒤에 거대한 컴퓨터 공장이 있다고? 4장 우주 & 에너지 17. 우주 로켓 — 한번 발사한 로켓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온다고? 18. 우주 탐사선 — 우주 탐사선은 어떻게 길을 잃지 않을까? 19. 우주 탐사와 우주여행 — 달에 베이스캠프를 짓는다면? 20. 우주 망원경 — 블랙홀을 찾아내는 망원경이 있다고? 21. 우주 쓰레기 — 지구 주위를 떠도는 쓰레기가 엄청 많다고? 22. 중성미자 — 유령 입자로 우주의 비밀을 본다고? 5장 의학 & 바이오 혁명 23.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 손가락 대신 생각만으로 게임을 한다면? 24. 중독과 뇌과학 — 왜 숏폼은 한번 보면 멈출 수가 없을까? 25. 유전자 편집 — DNA 철자 하나가 바뀌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26. 노화·장수 과학 — 나이 드는 걸 멈추는 기술이 있을까? 27. 인공 장기·배양육 — 실험실에서 만든 고기는 맛이 어떨까? 28. 전염병·팬데믹 — 세상을 멈춘 작은 바이러스, 어떻게 이겨 낼까? 6장 미래 반도체 & 신소재 29. 전고체 배터리 — 한 번 충전으로 며칠씩 쓰는 배터리가 있다면? 30. 초전도체 — 전기가 ‘쌩’ 하고 미끄럼틀을 탄다면? 31. 뉴로모픽 반도체 — 컴퓨터가 우리 뇌처럼 일한다면? 32. 자가치유 소재 — 깨지고 나서 스스로 스르륵 붙는 소재가 있다면? 33. 그래핀 — 종이처럼 얇은 물질로도 갑옷을 만들 수 있다고? 34. 스마트 의류 — 가슴이 두근두근하면 색이 바뀌는 옷이 있다고? 35. 마이크로 나노 로봇 — 내가 갑자기 나노 로봇만큼 작아진다면? 7장 환경 & 지속가능 기술 36. 기후 변화 대응 기술 — 지구 온도가 1도 올라가면 우리 미래가 바뀐다고? 37. 탄소 포집 기술 — 지구를 위한 초대형 공기청정기가 있다면? 38. 플라스틱 대체 소재 — 옥수수와 버섯으로 플라스틱을 만든다고? 39. 수소 에너지 — 수소 자동차는 물로 달린다고? 40. 핵융합·재생에너지 — 무시무시한 핵으로 전기를 만든다면? 8장 우리 삶 속 미래 기술 41. 노벨상과 이그노벨상 — 과학의 최고 상은 무엇일까? 42. 스마트 의료 — 손목시계가 건강 신호를 알려 준다고? 43. 우주 인터넷 — 수천 개 위성으로 하늘에 거미줄을 만든다면? 44. 제로 트러스트 보안 — 나만의 디지털 보안관이 필요하다고? 45. 스마트시티 — 내가 사는 도시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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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세상, 필요한 건 과학 기술을 스스로 이해하는 힘
스마트폰부터 자율주행차, 드론 택시, 휴머노이드 로봇, 생성형 AI, 양자컴퓨터, 우주여행까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SF 영화 속 상상이었던 기술들이 이제는 우리 일상 곳곳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어제 배운 지식이 오늘은 벌써 낡은 정보가 되어 버리는 시대이다. 이런 때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빠르게 달라지는 과학 기술을 스스로 이해하고 따라잡을 수 있는 힘이다. ▣ ‘과학 상식 있는 어린이’가 되게 해 줄 최적의 과학 상식 책 기술은 점점 가까워지는데, 이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많지 않다. 광범위한 분야의 최신 과학 상식을 한 권에 담는 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신 과학 상식 45가지를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는 『비트코인으로 떡볶이를 사 먹을 수 있을까?』의 출간은 더욱 반갑다. 알파폴드로 노벨화학상을 받은 AI 단백질 구조 예측 기술, 스페이스X의 로켓 재사용 기술, 이그노벨상 수상자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 챗봇 뒤에 자리한 거대한 데이터센터, 제로 트러스트 보안 등 이 책에서는 뉴스에서 자주 듣지만 정확히는 알지 못했던 최신 이슈들, 광범위한 최신 과학 기술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했다. 지금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비트코인으로 떡볶이를 사 먹을 수 있을까?』는 ‘과학 상식 있는 어린이’가 되게 해 줄 최적의 과학 상식 책이다. ▣ 흥미로운 질문으로 문을 여는 미래 기술 이 책에서는 각 꼭지마다 “교실이 AR 안경 속에 들어간다면?”, “AI가 ‘몸’을 갖게 된다면?”, “프린터로 피자도 집도 만들 수 있다고?”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 할 만한 질문으로 문을 연다. 일상에 가까운 흥미로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블록체인, 생성형 AI, 우주 탐사, 전고체 배터리, 유전자 편집, 탄소 포집 기술 같은 첨단 기술의 원리와 활용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 과학을 암기하는 대신 “왜 그럴까?”를 스스로 생각해 보고, “그래서 이랬구나” 하며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 사진•그림 등 비주얼 자료로 어렵지 않게, 그러나 얕지 않게 이 책은 최신 기술을 다루면서도 그 원리를 쉽고 정확하게 짚어 준다. 특히 양자컴퓨터의 큐비트와 중첩,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작동 원리,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개념, 초전도체와 마이스너 효과처럼 어른들도 낯설어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설명할 땐 최대한 자세한 그림과 도식을 이용하여 다시 한 번 이해를 돕는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지식이 아니라, 진짜 과학 원리를 글과 그림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과학 리터러시 새로운 기술은 편리함과 기대를 가져오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로 안전한 거래를 가능하게 하지만 해킹 위험과 에너지 소비 문제가 따라온다. 생성형 AI는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지만, AI가 만든 결과물에 사람들이 정말 감동할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이 책은 최신 기술의 원리와 장점과 더불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까지 짚어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과학 기술 리터러시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 AI 시대, 왜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생성형 AI가 숙제를 대신해 주고, 챗봇이 질문에 척척 답해 주는 시대다. 그럴수록 아이에게 필요한 건 정보를 외우는 능력이 아니라, AI가 만들어 낸 정보를 판단하고 활용할 줄 아는 힘이다. 알파폴드, 데이터센터, 뉴로모픽 반도체처럼 AI를 움직이는 기술의 원리를 알아야 AI를 도구로 다룰 수 있다. 또한 최첨단 과학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리터러시를 기르면, 아이들은 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달라지는 세상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어 줄 책이다. 이 책의 특징 ▪45가지 최신 과학 기술을 8개 장으로 한눈에 IT, 로봇, AI, 우주, 바이오, 신소재, 환경 등 최첨단 과학 기술 분야를 폭넓게 다루었다. 지금 뉴스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첨단 기술을 총망라한 셈이다. 이 한 권이면 “과학 상식 있는 어린이”가 되기에 모자람이 없다. ▪“정말 그럴까?” 궁금증을 자극하는 질문형 제목 “1만 년 치 계산을 3분 만에 한다고?”, “달에 베이스캠프를 짓는다면?”, “실험실에서 만든 고기는 맛이 어떨까?”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질문으로 각 주제를 열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기술도 일상과 연계시키며 자연스럽게 다가가도록 했다. ▪그림과 도식으로 원리를 한눈에 블록체인의 거래 검증 과정,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작동 원리, 전고체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의 차이, 우주 로켓 재사용 기술, 인공 배양육 생성 과정, 자율주행차의 센서 구조, 수소차 내부 구조, 데이터센터의 냉각 방식 등 복잡한 원리를 알기 쉬운 그림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과학 기술 리터러시와 함께 노벨상부터 이그노벨상 등 과학을 즐기는 태도까지 단백질 구조를 예측한 알파폴드로 노벨화학상을 받은 데미스 허사비스와 존 점퍼, 그래핀을 발견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안드레 가임과 콘스탄틴 노보셀로프의 이야기와 기발한 발상으로 웃음과 깨달음을 주는 이그노벨상 수상 연구까지 소개하며 과학을 향한 호기심과 즐거움도 함께 전한다. 이에 더해 과학 기술 발전에 따른 과도한 에너지 사용, 기술에만 의존해 환경 보호를 소홀히 하는 문제 등 우려되는 부분도 함께 짚어 주어 과학 기술을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