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임예원의 다른 상품
남동완의 다른 상품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손가락’과 이별하는 가장 기발한 방법!
억지로 떼어놓지 마세요, 스스로 ‘엄지척’하며 졸업하게 도와주세요. "빨지 마" 대신 "잘 빠는 법"을 가르쳐 주는 역발상의 미학 손가락을 빠는 행위는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위로입니다. 그 위로와 헤어지는 과정 또한 아이에게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아이의 용기를 응원하며,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웃으며 이별 연습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잔소리 대신 ‘비밀리에 전수되는 10가지 특급 비법’을 제안합니다. 아이는 책장을 넘기며 자신만의 ‘안식처’였던 손가락을 객관화해서 바라보게 되고, 이 과정은 자연스럽게 스스로 습관을 조절하는 ‘독립의 준비’가 됩니다. 교실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 온 임예원 작가는 손가락 빨기가 단순한 나쁜 습관이 아닌, 아이만의 ‘진지하고 치열한 성장통’임을 말해 줍니다. 다그치는 대신 기다려 주는 부모의 단단한 사랑법을 담았습니다. 기다림이 주는 현명한 지혜를 짚어 냅니다. 열 가지 방법을 따라 하다 보면, 결국 손가락을 빠는 것보다 세상에는 더 즐겁고 맛있는 일들이 많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억지로 떼어놓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손가락을 입에서 빼게 만드는 마법 같은 전개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그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알록달록하고 역동적인 그림체로 사랑받아 온 남동완 작가의 익살스런 그림은 읽는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엄지손가락을 사수하려는 아이의 비장한 표정과 유머러스한 상황 묘사는 아이들이 먼저 책을 펼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눈으로만 보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몸으로 직접 따라 해보는 '상호 작용 놀이책'입니다. 깔깔거리며 흉내 내다 보면, 손가락은 어느새 입 밖으로 나와 아이의 즐거운 놀이 도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 10단계를 모두 마친 아이에게는 ‘엄지척협회 공식 졸업장’이 기다립니다. 이제 손가락은 입속에 있을 때보다, 멋진 일을 해내고 “최고!”라고 치켜세울 때 더 빛난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손가락 빠는 습관으로 아이와 매일 전쟁 중인 부모님 아이의 나쁜 습관을 정서적 허기 없이 고쳐 주고 싶은 분 입학 전, 아이에게 자기 조절 능력과 성취감을 선물하고 싶은 분 현직 교사가 추천하는 신뢰할 수 있는 생활 습관 그림책을 찾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