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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
편의점에 가면 역사도 있고, 과학도 있고
서지원남동완 그림
노란돼지 2026.05.04.
베스트
1-2학년 95위 어린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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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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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교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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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편의점에서 찾은 음식

소화제와 두통약이었던 콜라
약사의 발명품
콜라병에 숨은 비밀
산타도 좋아한 콜라
속이 뻥 뚫리게 해 주는 탄산수의 원리

전쟁의 승패를 바꾼 통조림
전쟁이 만든 발명품
병조림에서 통조림으로
도끼나 망치에서 원터치까지
음식이 상하지 않는 원리

타이어의 실패작 껌
역사 깊은 질겅질겅 씹는 습관
최초의 판매용 껌
맛있는 껌의 발명
씹어도 씹어도 쫄깃쫄깃한 원리

2장 편의점에서 찾은 문구

문명의 발전을 이룬 종이
특급 기밀을 지켜라!
종이가 없어도 기록은 남긴다
전쟁 때문에 퍼진 종이 문명
종이는 나무야
강철처럼 강한 힘의 원리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연필
연필이 없어도 기록은 남긴다
흑연의 흑역사
흑연이 모자라다고?
최초의 샤프펜슬
종이 위를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연필의 마법

경제 대공황에 인기 폭발한 스카치테이프
옛날에도 접착제는 있었다
자연에서 얻은 접착과 고정
테이프, 어디까지 써 봤니?
근검절약의 필수품
잘 붙고 잘 떨어지면서도 질긴
테이프의 원리

3장 편의점에서 찾은 생활용품

사람의 수명을 늘린 비누
비누의 조상을 찾아서
기름이 비누가 되는 원리
수많은 사람을 살린 비누
비누는 어떻게 때를 씻어 낼까?
비누가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을까?

감옥에서 빗자루를 보고 떠올린 칫솔
칫솔이 없어도 이는 닦는다
동물털로 만든 최초의 칫솔
감옥에서 만든 칫솔
인체에 딱 맞게 설계한 칫솔

돌가루와 오줌의 발전 치약
치약이 없어도 이는 닦는다
치아 건강을 지키는 필수품
에나멜을 튼튼하게! 불소의 과학

주머니 속 전기 발전소 배터리
개구리 뒷다리에서 시작된 전지
리튬 전지의 혁명
지속가능한 발전이 필요해
전지는 전자를 움직이는 펌프

저자 소개2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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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남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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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아이들이 좋아서 문구 디자인 회사에 다녔고,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완벽한 타이밍』, 『호잇, 치카! 이빨 학교』, 『쳇! 두더지한테 아무도 관심 없어』, 『숟가락이면 충분해』,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이렇게 생긴 열매는 처음이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2: 생물』, 『거부기의 저주』, 『손가락을 빠는 열 가지 방법』, 『고자질 탐정 오재민』 등이 있습니다. 언제나 두 아이와 함께 즐겁고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듯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남동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36g | 170*222*10mm
ISBN13
979115995584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사람들은 오랫동안 음식을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내려고 했어. 햇볕에 말리거나, 소금에 절이거나, 연기로 훈제하는 방법을 썼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음식을 썩지 않게 만들려고 한 거야. 그런데 이렇게 하면 오래 저장할 수는 있지만 음식 맛이 처음보다 안 좋아졌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제철 과일과 생선 등을 먹고 싶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었지. 그런데 전혀 뜻밖의 곳에서 새로운 식품 보존법을 찾아냈어.
--- p.23

두 가지 색을 깔끔하게 나누어 칠하는 일은 정말 어려웠어. 조금만 실수해도 다시 칠해야 했고, 시간과 돈이 많이 들었거든. 이걸 지켜보던 드루는 “반듯하게 색을 칠할 수 있도록 붙였다 뗄 수 있는 테이프를 만들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어. 그런 생각으로 연구한 끝에 ‘마스킹 테이프’를 발명했지.
--- p.81

기원전 사람들은 불에 고기를 구워 먹다가 놀라운 걸 발견했어. 고기에서 떨어진 기름이 재와 섞였는데, 이걸 이용하니까 때가 아주 잘 씻겼던 거지. 고기의 기름 성분이 알칼리성인 재와 만나면 비누가 만들어지는데, 이 물질이 바로 비누의 주성분인 계면활성제야.
--- p.90

1780년, 감옥에 수감 중이던 영국인 윌리엄 애디스는 충치가 심해서 방법을 찾던 중 빗자루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어. 감옥 안이라 재료를 구하기는 어려웠지만, 식사 때 나온 동물 뼈로 손잡이를 만들고, 거기에 아주 작은 구멍을 뚫어 동물 털을 한 올씩 꽂아 고정했어. 중국에서 처음 만든 칫솔과 비슷한 방식이었지. 감옥에서 나온 애디스는 자기가 만든 칫솔을 대량 생산해 팔기로 했어. 칫솔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지. 애디스가 만든 회사 ‘위즈덤 칫솔’은 지금까지도 남아 있어.
--- p.109

출판사 리뷰

가장 가까운 공간, 편의점에서 만나는
익숙한 물건의 흥미로운 역사
편의점은 어린이들이 하교 후 가장 많이 들르는 곳입니다. 음식부터 문구, 생활용품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물건들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물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 책에서는 콜라, 연필, 종이, 칫솔, 치약처럼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10가지 물건을 골라, 그 물건이 처음에는 어떤 모습이었으며 누구에 의해 어떤 변화를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차근차근 깊게 살펴봅니다.
물건의 역사 속에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습니다. 물건이 발전되어 온 역사를 알면 당시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이 상하는 원리를 몰랐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음식을 저장했는지, 연필이나 종이 같은 도구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기록을 남겼는지, 비누가 없던 시절에는 위생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처럼 물건 뒤에 숨은 지혜를 따라가 보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더불어 인류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문명을 발전시켜 왔는지도 알게 됩니다. 이처럼 역사는 먼 나라의 오래된 유물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의 물건들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편의점 물건 하나하나에 담긴 세계사,
시대와 문화를 이어 주는 연결고리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의 탄생 배경을 살펴보면 전쟁이나 생존의 위협, 또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발명된 것들이 많습니다. 나폴레옹이 18세기에 전쟁터에서 어떻게 하면 굶주린 병사들에게 신선한 음식을 먹일 수 있을지 고민했기에, 오늘날 우리가 먹는 통조림이 탄생할 수 있었어요. 또 비누가 보급되던 때, 나이팅게일이 공중 보건의 중요성을 강조한 덕분에 전쟁터의 병사들은 감염병으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었지요. 콩테는 전쟁 중에 흑연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점토를 섞어 연필을 만드는 방법을 고안했어요. 덕분에 흑연과 점토의 배합률에 따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해져서 미술 분야에도 큰 영향을 끼쳤지요. 또한 1929년 미국에서는 ‘경제 대공황’으로 많은 회사들이 문을 닫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어요. 바로 이때, 투명하면서도 잘 붙고, 잘 안 찢어지는 스카치테이프가 어려운 시대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어요.
이처럼 물건 하나가 발명되고, 사람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퍼져 나가는 과정에도 모두 사회적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날마다 쉽게 쓰는 물건이지만 이 물건들이 지금처럼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 시간이 켜켜이 쌓여 왔어요. 편의점의 작은 물건이 시대의 산물일 뿐 아니라 여러 나라와 시대를 이어 주고, 우리 모두가 큰 역사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새로운 호기심을 여는 열쇠,
일상 속 과학 원리의 탐구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은 물건의 역사와 과학 원리를 함께 엮어,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물건의 세계사를 따라가는 여정이 ‘이야기’를 아는 즐거움이라면, 장 마지막에 담긴 과학 원리 코너는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호기심을 여는 ‘열쇠’와 같습니다. 역사는 늘 질문을 던지고, 과학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고대 시대의 ‘씹는 나무’부터 ‘동물털’로 만든 중세의 칫솔과 20세기 나일론 칫솔을 거쳐,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현대의 칫솔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치아 관리’에 대한 역사를 짚어 보면 이런 물음을 떠올리게 됩니다. ‘왜 이를 닦는 데 더 부드러운 소재가 필요했을까?’ ‘어떻게 해야 치아를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은 곧 과학적인 탐구로 이어집니다. 과학은 언제나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탐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새로운 발명이 탄생합니다.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은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떠올리고, 답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이끕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작은 궁금증 하나로 새로운 발견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날 거예요.

관련 교과 단원
과학 3-2 1. 물체와 물질, 4.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과학 5-1 3. 용해와 용액, 4. 자원과 에너지 / 과학 6-1 1. 산과 염기
과학 6-2 2. 물질의 연소, 3. 전기의 이용 / 사회 3-1 2.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사회3-2 2.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 사회 4-2 3. 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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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통해 과학과 역사를 배우는 체험형 학습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찾거나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며 '지식 지도'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와 과학을 연결하는 이야기로, 초등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필독서로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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