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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말
-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위해 4 1부 약에 대한 궁금한 모든 것 1. 아파서 입맛도 없는데 꼭 밥 먹고 약을 먹어야 돼요? 12 2. 콜라나 우유에 약 먹으면 안 될까요? 13 3. 약을 먹고 토했는데 다시 먹어야 하나요? 14 4. 약봉지 및 처방전을 읽는 법이 있을까요? 15 5. 약은 어떻게 몸속으로 퍼져 나가요? 16 6. 효과가 없는 가짜 약도 있어요? 17 7. 부작용은 왜 생기는 거예요? 18 8. 약을 자주 먹으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19 9. 왜 머리가 아파도 열이 나도 타이레놀을 먹나요? 20 10. 감기 걸렸을 때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하나요? 21 11. 약국에서 같은 약이라고 했는데 왜 이름이 달라요? 22 12. 약은 색이 왜 이렇게 다양해요? 의미가 있나요? 23 13. 약의 다양한 모양이나 선에는 의미가 있나요? 24 14. 전문 의약품과 일반 의약품은 뭐가 달라요? 25 15. 비타민C도 약이에요? 26 16. 약 하나에 여러 가지 이름이 있다고요? 27 17. 약은 약국에서만 살 수 있나요? 28 18. 가장 처음 만들어진 약이 뭐예요? 29 19.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약은 뭐예요? 30 20. 인공지능 로봇이 약사 대신 일할 수 있을까요? 31 21. 약에도 유통 기한과 소비 기한이 따로 있나요? 32 22. 먹다 남은 약은 쓰레기통에 버려도 될까요 ? 33 23.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맞은 건데 왜 처벌받나요? 34 24.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데도 왜 마약을 끊지 못하나요? 35 2부 약의 다양한 생김새 1. 꿀꺽 입으로 삼키는 약 38 2. 입에서 녹여 먹는 약 42 3. 입안에 사용하는 약 43 4. 피부에 뿌리고 바르는 약 44 5. 눈, 코, 귀에 사용하는 약 46 6. 항문에 사용하는 약 47 7. 기관지나 폐로 들이마시는 약 48 8. 몸속으로 바로 넣어 효과 빠른 주사 49 3부 이럴 땐 이런 약을 먹어요 1. 해열 진통제, 열나고 으슬으슬 아플 때 먹어요 52 2. 콧물약, 줄줄 흐르던 콧물이 뚝! 54 3. 기침약, 이제 ‘에취’는 그만! 56 4. 항생제, 인류의 역사를 바꾼 약 58 5. 항바이러스제, 눈으로 볼 수 없는 바이러스와 싸워요 60 6. 소화제,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62 7. 제산제, 쓰리고 답답하고 울렁거리는 속을 다스려요 64 8. 진경제, 아이고 배야! 배 아플 때 먹는 약 66 9. 멀미약, 차만 타면 너무 어지러워요 68 10. 변비약, 아무리 힘을 줘도 나오지 않아요 70 11. 수면제, 어떻게 해야 잠을 잘 수 있죠? 72 12. 정신질환약과 치매약, 점점 환자가 늘고 있어요 74 13. 혈압약,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을 막아요 76 14. 백신, 병원균과 싸울 수 있는 힘을 길러 줘요 78 15. 항암제, 암세포와 싸우는 약 80 16. 영양제, 우리 몸을 더욱 건강하게 가꿔요 82 17. 소독약, 병원에서 소독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됐다고요? 84 19. 마취제, 끔찍한 고통에서 벗어나 편하게 치료 받아요 86 마무리하는 말 - 약은 정확하고 안전하게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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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사회야] 시리즈에 이은 [반갑다 과학] 출시
반갑다 사회야는 ㈜사계절 출판사의 대표적인 어린이 사회 교양 학습 시리즈로 현재 30권 넘게 출간되었으며 각종 독서토론 단체, 도서관, 학교 등에서 신뢰할 만한 학습 보교재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그런데 이 시리즈가 사회 분야에만 한정되어 아쉽다는 독자들의 요청이 많았고 ㈜사계절 출판사는 이 시리즈의 명성을 이을 반갑다 과학을 출시하게 되었다. 그리고 반갑다 과학 시리즈 대망의 첫 번째 권은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이다. 약으로 시작해서 약으로 끝나는 시대에 사는 우리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백신을 맞기 시작하고 나이가 들어서는 당뇨, 고혈압 등의 각종 약을 한두 개 이상 꾸준히 복용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야말로 약으로 시작해서 약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약과 우리의 삶은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런데 우리, 약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제대로 복용하고 있는 걸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약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사계절 출판사는 특히 어린이들이 쉽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동안 약에 대해서 뭘 모르는지도 몰랐다! 궁금한 게 너무 많아!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는 딱히 뭘 모르는지 모를 정도로 우리가 약에 대해 무지했구나 하고 이마를 탁 치게 한다. 콜라야 몸에 해롭다지만 우유에 약을 먹으면 왜 안 되는 건지, 약을 먹고 토했을 때는 다시 먹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효과가 없는 가짜 약이 정말 존재하는지, 약국에서 같은 약이라고 했는데 왜 이름이 다른지, 알약의 다양한 색과 모양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먹다 남은 약을 쓰레기통에 버리면 왜 안 되는 건지 등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조차 잘 몰랐던 알쏭달쏭한 약에 대한 지식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제형별, 증상별로 나누어 약을 보다 깊이 있게 소개한다. 어린아이도 쉽게 이해할 그림 중심의 친절한 약 안내서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는 아이들이 단번에 이해하기 쉽도록 명확하고 단순한 그림을 더했다. 원래라면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인체구조도도 과감하게 생략할 부분은 생략하고 꼭 필요한 부분을 드러내어 약이 어떤 식으로 인체에 작용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온몸에 전달되는지 등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했다. 바야흐로 이제 약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시대이다. 기왕 먹을 약이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잘 알고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 길을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가 도울 것이다. 이 책의 특징 많은 강의를 통해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현직 약사가 쓴 책 이 책을 쓴 배현 약사는 현재 분당에 있는 약국을 운영하면서 헬스경향 자문위원, 약사 온라인교육 사이트인 팜클래스의 한방전문강사, 약사OTC연구모임 학술자문위원, 동아제약OTC 자문위원, 아로파약사협동조합 학술전문위원, 경기도약사회 정보통신위원장 등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전하기 위해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많은 강의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추리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엄선해서 책을 구성했다. 어려운 내용도 어렵지 않게 만드는 그림의 힘 신병근 작가의 그림은 단순 명료해 이해하기 쉽다. 더욱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아무리 어려운 내용도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다. 인체 구조도 또한 그렇다. 딱 이해해야 할 부분만 포커스를 맞추고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해 복잡한 인체 구조를 쉽고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풀어 주었다. 약에 대한 모든 것을 망라한 특집 기획본 1부는 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큐 앤 에이 형식으로 구성했다. 2부는 약을 제형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3부는 우리가 흔히 겪는 증상별 약에 대해 소개한다. 이는 마치 약에 대한 모든 지식을 총 망라한 미니 백과에 가깝다. 부별로 어떤 내용을 먼저 읽고 안 읽을 건지는 독자가 판단해 선택할 수 있다. 어디서부터 펼쳐 읽어도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