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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획! 기후 위기의 범인, 탄소를 파헤쳐라
진격의 탄소, 지구를 바꾸다 우주 대폭발! 탄소가 나타났어요 탄소는 어디에나 있어요 알록달록 탄소 광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탄소, 혼자 있어도 빛나요 광합성에도 탄소가 필요해요 산업 혁명의 심장, 탄소 화석 연료 삼형제를 소개합니다 검은 다이아몬드, 석탄의 등장 드디어 석유의 전성기가 왔어요 삼형제의 막내, 천연가스 온실 효과의 주범을 찾았어요 화석 연료를 쓰는 건 인간이에요 탄소가 왜 문제야? 하와이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욕조가 탄소로 가득 찼어요! ‘고작 1도’가 아니에요 탄소도 발자국을 남겨요 플라스틱, 알고 보면 탄소랍니다 탄소 중립으로 가는 미래 남은 시간은 단 하루뿐 파리 협정, 지구를 위해 약속해요 1.5도를 위한 첫걸음, 탄소 중립 재생 에너지로 탄소 배출을 막아요 탄소에 세금을 매긴다고? 탄소, 묻고 저장하고 재활용해요 숲으로 탄소를 빨아들여요 바다 생물이 탄소를 먹어요 지구에서 계속 살고 싶어 고기만 덜 먹어도 지구가 시원해져요 음식물 쓰레기로 지구를 7바퀴 돌아요 팔꿈치로 슬쩍 찔러서 ‘습관’을 만들어요 너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툰베리처럼 목소리 내 볼까 탄소 중립을 향한 아인이의 아주 특별한 취재 노트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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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획, 탄소를 파헤쳐라!
지구 과학 교사, 석유, 탄소 전문가, 인공 지능 로봇, 청소년 환경 운동가까지. 어린이 기자의 인터뷰로 알아본 탄소의 모든 것! [이토록 불편한]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 『이토록 불편한 탄소』의 주인공은 그래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기자 아인이입니다. 열 살 아인이는 전 세계 곳곳에 벌어진 이상 기후 현상을 목격하고, 기후 위기의 범인이 다름 아닌 탄소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기자로서 탄소를 낱낱이 파헤쳐 세상에 알릴 결심을 하게 되죠. 아인이는 탄소에 대한 특집 기획을 준비하며 지구 과학 교사, 석유, 탄소 박사, 인공 지능 로봇, 청소년 환경 운동가까지 여러 전문가를 찾아 나섭니다. 아인이가 한 다섯 번의 취재를 따라가다 보면 탄소에 관한 다양한 사실을 인터뷰 형식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광합성에 탄소가 어떻게 관여하는지, 화석 연료가 왜 문제인지, 킬링 곡선이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죠. 취재원의 이야기를 들으며 핵심을 파고드는 아인이의 질문은 날카롭습니다. 어린이도 탄소 중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죠. 1.5도 온난화가 절실한 지금, 개인의 힘은 미약해 보일지라도 이 세계를 바꾸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탄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의 힘을 빌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탄소 중립으로 나아가는, 작은 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기상전문기자 신방실 기자가 쓴 어린이를 위한 탄소 이야기! 다채로우면서도 풍부한 인포그래픽과 함께 만나 보세요! 『이토록 불편한 탄소』의 저자 신방실 기자는 KBS 기상전문기자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2022년에는 국내 언론사 기상전문기자 최초로 기후 변화의 최전선인 지구 최북단 스발바르제도를 직접 취재하여 북극의 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 [고장 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제작하였습니다. 변화하는 북극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 이 작품은 제14회 2022한국방송기자대상 과학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죠.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상 기후 현상을 목격하고 보도해 온 신방실 기자는, 여태껏 쌓아 온 경험을 녹여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어린이 기자인 아인이의 시선을 빌려 IPCC 보고서, 탄소세, 1.5도 온난화 등 탄소에 관한 최신 정보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전달했고, 그 어떤 어린이 탄소 도서보다 완성도 높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여기에 어린이 도서 전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김성연 작가가 힘을 모아 책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자칫하면 지루하게 느껴질 법한 탄소 정보도 유쾌한 그림, 짜임새 있는 인포그래픽과 함께 살펴보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입니다. 지구와 환경, 탄소 중립을 위해 두 작가가 공력을 다한 어린이책, 『이토록 불편한 탄소』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교과연계 4-1 과학 6. 지구의 모습 | 5-2 과학 2. 생물과 환경 | 5-2 과학 3. 날씨와 우리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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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은 정말 시원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면 우리는 매년 이런 말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를 태워 생긴 이산화 탄소 때문이죠. 지구 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대표 기상전문기자 신방실 기자가 이 책에서 해답을 줍니다. 탄소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 이정모 (펭귄 각종과학관장,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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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탄소의 특성, 탄소가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 등 탄소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탄소를 논할 때 꼭 필요한 자료를 우리 삶과 잘 연결시켜 기후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이해를 돕고 있죠. 기후 변화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주인 의식을 기르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입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훌륭한 참고 도서가 될 것입니다. - 임영권 (미 항공 우주국(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선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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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는 단순한 온도, 강수량, 바람 등의 변화를 넘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류 최대 난제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탄소가 있습니다. 탄소에 대한 많은 논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이 책은 자연 생태계와 일상생활을 두루 살피며 우리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지구와 환경, 탄소 문제 전반에 관한 이해를 높여 줄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 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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