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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꼭꼭 숨은 유전 물질을 찾아라
농사를 시작하면서 한 곳에 정착하다 튼튼한 농작물로 골라 심다 유전 물질은 고체일까, 액체일까? 세포를 발견하다 유전 물질은 세포 안에 있다 유전에도 규칙이 있다 유전 물질은 세포핵 속에 있다 Part 2 DNA가 유전 물질임을 증명하다 세포핵 염색으로 염색체를 발견하다 멘델의 법칙을 되살리다 염색체가 바로 유전 물질이라는 염색체설 ‘유전자’라는 이름을 얻다 파리방에서 일어난 일1_반성유전과 유전자 지도 파리방에서 일어난 일2_돌연변이와 유전자 지도 DNA를 바꾸면 생물의 특성이 달라진다 DNA가 100% 유전 물질이다 Part 3 유전자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DNA 구조를 알아내다 유전자가 발현되는 기본 원리 유전자를 서로 바꾸다 세균으로부터 의약품을 만들다 무르지 않는 토마토와 벌레 먹지 않는 옥수 유전자만 있으면 생물을 복제할 수 있다 인간의 유전자 지도가 완성되다 만능 유전자 가위를 찾아내다 유전자 치료제를 만들다 지구상에 없던 생물을 만들다 |
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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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하리하라의 십 대를 위한 생명과학 이야기 1. 유전학의 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책 고대 사람들이 씨앗과 열매를 관찰하며 “콩 심으면 콩 난다”는 것을 알게 된 사실부터 멘델의 완두콩 실험, 염색체의 발견,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 최신 유전자 편집 기술까지 유전학 1만 년의 흐름을 연대별로 한 권에 담았습니다. 유전 물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던 당대 과학자들의 끈질기고 치열한 과정을 하리하라 작가 특유의 쉽고 재밌는 스토리텔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2. ‘나는 왜 나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생명과학 이야기 “왜 우리는 부모를 닮을까?”, “유전 물질은 어디에 있을까?” 같은 친숙한 질문을 통해 유전과 생명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연대기순으로 삽화와 함께 청소년 눈높이에 딱 맞게 풀어내어 평소 과학이 어렵다고 느꼈던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꼭지마다 ‘탐구 노트’와 ‘과학 토론’ 코너를 두어,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윤리적 이슈와 비판적 사고 등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3. 미래 과학과 진로를 함께 생각해 보는 청소년 교양서 어릴 적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 만한 호기심(“나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에서 시작해 고등학교 통합과학 및 생명과학의 핵심 개념(DNA 이중나선, 뉴클레오타이드)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했습니다. 또한, 유전자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삶과 미래를 어떻게 바꿔 갈지 살펴보며 생명과학, 의학,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진로 독서에도 도움이 됩니다. 중고등 교사 30명의 사전 베타리딩 및 추천으로 신뢰감을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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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빠와 닮았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 책은, 과학자들이 원리를 밝혀온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과학을 어렵게 느끼던 학생들도 유전학의 세계를 부담 없이 탐험할 수 있습니다. - 오지현 (화천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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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지능은 정말 엄마를 닮을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에서 출발해, 1만 년 유전학의 결정적 순간들을 시간 여행하듯 생생하게 펼쳐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 김정음 (대전문화여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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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공원>처럼 생명을 설계하는 상상을 현실로 연결해 주는 이 책은, 유전 물질의 발견부터 현대 유전공학까지 한 편의 모험담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 이선미 (창문여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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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다정한 선물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과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따뜻한 마음이 담겼습니다. - 김영진 (검단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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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에 대한 깊은 탐구 갈망을 심어주며, 관련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됩니다. 용어 암기에 매몰된 학생들에게 유전학을 새로이 만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정수연 (광주동신여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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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공식과 어려운 용어 대신, 마치 한 편의 이야기처럼 생명과학의 개념들이 퍼즐 조각처럼 하나씩 맞춰지며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 김예지 (오남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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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쓰는 'DNA가 결정한다'라는 말 뒤에 숨겨진 과학자들의 치밀한 추적 과정과 대서사시를 생생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 박재현 (서울 명지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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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비밀을 담은 유전물질의 발견 과정을 과학자들의 탐구 모험처럼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여 읽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강기훈 (영남고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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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너머의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씩 파헤치다 보면 어느새 유전학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텐데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과학 토론과 탐구 노트가 여러분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채워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 전봉현 (대인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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