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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 공룡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개정판
김경선김영수 그림 임종덕 감수
시공주니어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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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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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과학, 역사, 문화, 철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어린이·청소년 책을 기획하고 썼다. 2005년에 『미래과학사전』으로 과학기술부 과학문화재단에서 우수과학도서상을 받았고, 국립중앙박물관 음성 안내 서비스 원고와 한글국립박물관 어린이 책을 집필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와글와글 할 말 많은 세계사 1』,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공룡』, 『돌멩이랑 주먹도끼랑 어떻게 다를까?』, 『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꼰대아빠와 등골브레이커의 브랜드 썰전』, 『세상을 들여다보는 한자』, 『말공부 역사공부』, 『세상을 흔들어라 콘텐츠의 힘』 등이 있다.

김경선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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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작다』, 『노란 두더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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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임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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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 골격을 직접 발굴하는 등 국내외 화석 산지에서 발굴·연구·보존·복원을 하며 이를 통해 얻은 공룡 소식을 전시·교육을 통해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척추고생물학자이다. KBS·SBS·YTN·EBS·MBC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 자문을 도왔고, 경남고성공룡엑스포·고성공룡박물관·목포자연사박물관·국립중앙과학관·서대문자연사박물관·국립과천과학관·안면도쥬라기박물관·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의 전시 연출과 학술 자문을 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과 과학 영재를 위한 대중 강연과 소외 계층을 위한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한 바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익룡 날개뼈와 돌고래 화석을 학
미국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 골격을 직접 발굴하는 등 국내외 화석 산지에서 발굴·연구·보존·복원을 하며 이를 통해 얻은 공룡 소식을 전시·교육을 통해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척추고생물학자이다. KBS·SBS·YTN·EBS·MBC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 자문을 도왔고, 경남고성공룡엑스포·고성공룡박물관·목포자연사박물관·국립중앙과학관·서대문자연사박물관·국립과천과학관·안면도쥬라기박물관·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의 전시 연출과 학술 자문을 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과 과학 영재를 위한 대중 강연과 소외 계층을 위한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한 바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익룡 날개뼈와 돌고래 화석을 학계에 보고하였고,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과 포르투갈 국제공룡화석산지 공동 연구를 수행하였다. 아시아 최초 브라키오사우루스류 이빨 화석과 세계 최초 육식 공룡의 구애 행위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현재 몽골 타르보사우루스 골격 보존 처리 연구를 총괄하고 있다.

40여 편의 SCI 국제 학술 논문과 30여 권의 공룡 전문 도서를 집필·번역·감수하였고 어린이과학동아·과학소년·과학쟁이·과학동아에 글을 기고하였다. 과학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지구과학회 공로상(2017)을, 공룡 전시 연구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2021)을 수상하였고, 우수과학도서상을 총 6회 수상하였다. 미국 캔자스대 박사, 캔자스주립자연사박물관 연구원,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BK21교수를 거쳤으며 국립문화재연구원, 보존과학연구실장, 복원기술연구실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자연문화재연구실장(천연기념물센터장)으로 있으면서 끊임없이 공룡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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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56g | 174*240*9mm
ISBN13
97911657901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소심한 여자아이 용가희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갔다가 조그맣고 신비로운 흰 돌을 발견한다. 다음 날, 용가희 앞에 어마어마한 덩치를 가진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나타난다. 같은 돌을 가지고 있는 브라키오는 공룡이 멸종한 이유를 찾아 시간 여행을 다니고 있다. 용가희는 브라키오의 여행에 동참하기로 한다. 용가희는 같은 반 친구인 자칭 ‘공룡 박사’ 신통해에게 공룡 멸종에 대한 조언을 구하지만 신통해는 ‘공룡은 변비에 걸려 죽었다’, ‘공룡은 심심해서 죽었다’는 둥 엉뚱한 가설을 내놓을 뿐이다. 용가희는 사실을 확인하러 브라키오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온갖 사건들을 겪지만 좀처럼 공룡 멸종의 비밀을 알아낼 수가 없다.

한편, 신통해는 용가희의 흰 돌을 훔쳐 브라키오를 만난다. 하지만 곧 잘못을 뉘우치고 용가희에게 흰 돌을 돌려준다. 그리고 운석 충돌설이라는 설득력 있는 정보를 가르쳐 준다. 브라키오와 용가희는 사실을 확인하러 여행을 떠나고, 운석 충돌을 통해 공룡들이 처참히 죽어 가는 안타까운 모습을 마주한다. 그 모습을 보며 둘은 어느 한순간만 바꾼다고 해서 공룡 멸종을 막을 수는 없다는 것, 결국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시간 여행을 마친다. 브라키오는 다시는 공룡 멸종 같은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환경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한다.

출판사 리뷰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2020년에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우선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을 선보이며, 앞으로 새롭게 개정된 시리즈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공룡 시대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

이름 때문에 늘 ‘용가리’라고 놀림받는 소녀 용가희. 박물관에 있는 공룡 화석 옆에서 신비로운 흰 돌을 발견한 뒤, 같은 돌을 가진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를 만나 공룡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용가희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쫓겨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고, 공룡 똥에 다리가 빠지는 웃지 못할 사건도 겪는다. 또한 파키케팔로사우루스들의 박치기 결투를 구경하고, 파라사우롤로푸스들이 만들어 내는 음악 소리를 감상하는 등 인간 세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경이로운 일들을 마주한다. 소심한 소녀 용가희, 덩치는 산만 해도 애교 넘치는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그리고 이들에게 공룡 멸종에 대한 엉뚱한 정보를 전하는 잘난 척 대장 신통해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여행기는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공룡 정보부터 화석과 지질 시대 같은 다양한 과학 정보들까지, 이 땅과 이 땅에 살았던 생물들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들을 배우게 된다.

공룡 시대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정보 코너

본문 사이사이에 공룡을 큼직하고 선명하게 그려 넣은 페이지들은 대표적인 공룡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각 장마다 딸린 정보 코너들은 풍성한 공룡 지식을 전한다. 『공룡이 궁금해!』에서는 조반목 공룡과 용반목 공룡ㆍ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 같은 공룡들의 분류법, 대표적인 공룡들의 생태와 습성, 트라이아스기ㆍ백악기ㆍ쥐라기의 특징과 그 시대에 살았던 주요 공룡 등 공룡과 지질 시대에 대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정보를 다루었다. 또한 공룡은 귀가 있었을까, 몸집이 왜 클까, 암컷과 수컷은 어떻게 다를까 등등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품을 법한 궁금증들도 명쾌하게 풀어 준다. 『공룡 중계석』에서는 용가희가 공룡 시대를 중계하는 리포터가 되어 공룡 정보를 더욱 생생히 전한다. 공룡이 화석이 되는 과정을 취재하고, 공룡 배 속으로 들어가 위석이 소화를 돕는 과정을 보여 주고, 공룡들이 펼치는 장기자랑을 진행하며 공룡들의 특징도 재미있게 전한다.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

작품 막바지에 이르러, 브라키오는 높은 빌딩과 거대한 다리로 가득한 대도시를 바라보며 멸종할 수 있는 건 공룡만이 아니라고 말한다. 환경 오염으로 하루에도 수십 종의 생물이 사라지는 요즘, 자연을 지금보다 더 존중해야 한다는 브라키오의 충고는 가슴 깊이 다가온다. 아이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얼마나 신비로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지 깨닫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

4학년 1학기 2.지층과 화석
5학년 2학기 2.생물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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