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형은 크다 나는 작다
양장
박정선김영수 그림
비룡소 2009.12.04.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과학의 씨앗

책소개

저자 소개 2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의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수학과 과학에 관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숲 속 마을의 대소동』『심심한 왕자』『왕눈이와 씽씽이의 모험』『얼렁뚱땅 아가씨 수학백과』들이 있습니다.

박정선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작다』, 『노란 두더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김영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쪽 | 284g | 198*240*15mm
ISBN13
9788949151748

출판사 리뷰

크다 작다는 무슨 뜻일까?

‘크다, 작다’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면적이나 부피, 키, 목소리, 신발, 옷 등의 크기를 나타낼 때 쓰인다. 이 책은 형과 동생이 손님들에게 인사하고, 강아지와 놀고, 서로 키를 재고, 옷을 바꿔 입고, 신발을 바꿔 신고, 화분을 깨트려 엄마에게 혼이 나고, 마루에 앉아 벌을 서고, 방에 들어와 놀다 잠이 들 때까지의 하루를 따라가며‘크다 작다’의 다양한 개념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크다 작다’가 절대적 개념이 아닌 상대적 개념임을 알려준다. 형은 동생보다 크지만 어른들과 비교하면 형도 작고 동생도 작다. 강아지와 비교하면 형도 크고 동생도 크다. 즉 같은 사물도 비교 대상에 따라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는 원리를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크기를 잴 때는 반드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출발선에서 재야 한다는 측도의 원리도 넌지시 알려준다. 동생이 의자 위에 올라가면 형은 작고, 동생이 크지만 이건 반칙이다. 형이 앉으면 형은 작고 동생이 크지만 이것도 반칙이다. 아이들이 키 재기를 하면서 자기가 크다고 우길 수 있는 재미난 상황들이다.
한두 줄 정도의 짧은 텍스트로 ‘크다 작다’는 개념을 다양한 각도에서 간단명료하게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단순한 크기 비교가 아닌 체계적이고 폭넓은 크기 개념을 획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사고로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지금은 형이 크고 동생이 작다. 하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다.’라는 깜찍한 마무리가 그림책으로서의 감동을 주며 미소 짓게 만든다. 부록에는 이 책에서 다룬 크다 작다의 개념과 비교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주어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께 도움을 준다.

아이가 그린 듯한 귀여운 삽화

검은 크레파스로 윤곽을 그린 후 안에 색을 채워 넣은 삽화는 꼭 아이들이 그린 듯 서툴지만 친근하다. 커다랗고 동그란 얼굴에 커다란 눈을 가진 두 주인공은 마치 개구쟁이 옆집 친구나 형, 동생처럼 사랑스럽다. 배경은 주로 연필 선만으로 표현하고 두 주인공은 단순한 크레파스 선과 색으로 강조해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텍스트의 특성을 잘 살려냈다. 두 주인공의 하루를 따라가는 재미난 구성과 장면마다 등장해 찾아보는 재미를 주는 귀여운 강아지가 어우러져 과학책이 아닌 그림책으로서의 매력 또한 충분히 보여준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