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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마일즈 머피는 장난계의 살아있는 전설, 말 그대로 ‘프로장난러’예요! 하지만 소가 잔뜩 있는 시골 마을 야니밸리로 이사 오던 첫날, 깜짝 놀랄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미 새 학교에는 마일즈만큼 ‘전설급’인 프로장난러가 있었던 거죠! 그의 이름은 ‘나일즈 스파크스’. 나일즈는 마일즈와 손잡고 역대급 장난 동맹을 맺고 싶어 하지만, 마일즈는 혼자서만 프로장난러 자리를 차지하고 싶어 해요. 결국 두 사람은 불꽃 튀는 장난 전쟁에 돌입하고, ‘최고의 장난꾸러기’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되죠. 이 장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마일즈 머피는 야니밸리에서도 프로장난러로 전설이 될 수 있을까요? 소 방귀 냄새 물씬 풍기는 야니밸리에서 펼쳐지는 마일즈와 나일즈의 대 난장판 장난 소동! 웃음 속에 숨어 있는 두 소년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2권 세상에 셋도 없는 프로 장난꾸러기 콤비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장난 프로젝트 2권! 그런데, 이번엔 둘이 아니라 셋이 되어 돌아왔다. 마일즈와 나일즈. 못 말리는 두 프로장난러는 거의 매일 야니밸리 과학문예학교를 뒤집어 놓고 있어요. 지독한 발냄새를 풍기는 치즈 한 덩어리, 물에 녹는 실 하나만으로도 상상하지 못할 장난 계획을 펼친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사진 찍는 날에 역대급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장난이 너무 지나쳐서였을까요? 결국 바킨 교장 선생님까지 해고당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맙니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힌 사실은, 새로운 교장 선생님으로 전 교장 선생님인 바킨 교장 선생님의 아버지가 온 거예요. 더더더 엄격한 새로운 바킨 교장 선생님의 등장! 이때부터 못 말리는 장난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만답니다. 이대로 ‘못 말리는 녀석 둘’의 장난 계획은 멈추게 되는 걸까요? 두 사람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두 배로 더 커진 장난 계획에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더해 보세요~! -3권 “드디어 방학이닷!” 소가 가득한 시골 동네인 야니밸리에 여름이 찾아왔어요. 물론 야니밸리 과학문예학교도 여름방학을 맞았어요. 하지만 프로장난러인 마일즈와 나일즈, 못 말리는 녀석 둘에게는 여름방학이 없어요. 방학을 맞아 마을 외곽의 숲속에서는 ‘야니밸리 고함 지르기와 팔굽혀펴기 캠프’가 한창이에요. 캠프에서는 소문난 말썽꾸러기 조시 바킨이 두 쌍둥이와 함께 파파 중대를 만들었어요. 이 소식을 들은 프로장난러 두 사람이 보고만 있지 않겠죠? 그렇게 깃발을 차지하기 위한 파파 중대와 못 말리는 녀석 둘의 숲속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전쟁은 날카로운 두뇌와 단단한 주먹의 대결이에요. 프로장난러라면 모두 아는 것처럼, 진정한 전쟁의 기술은 아무도 다치지 않고 단 한 번의 상처도 없이 승리하는 것이랍니다. 과연 마지막에 웃는 승자는 누구일까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맥 바넷과 조리 존 콤비가 선사하는 『못 말리는 녀석 둘』 그 세 번째 이야기. 웃음 속에 숨어 있는 두 소년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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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장난의 환상적인 조화!” - 제프 키니 (윔피키드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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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못 말려요! 못 말리게 재밌고, 못 말리는 장난으로 가득하고, 그리고 못 말리도록 환상적이에요.” - 존 셰스카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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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녀석 둘은 내 스타일의 아이 둘이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이 둘이라는 거죠." - 애니 배로스 (아이비와 빈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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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우정, 예술 그리고 열정! 이 둘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뭘까요?” - 사라 페니패커 (클레멘타인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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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소가 되지 않아도, 소를 좋아하지 않아도, 또 소에 대해 잘 몰라도, 못 말리는 녀석 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거예요.” - 데이브 에거스 (눈과 보이지 않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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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지게 웃기네요.” - 데브 필키 (빰빠라밤! 빤스맨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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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연극과 철학적 개념에 대한 언급으로 가득 찬 이 책은 기분 좋은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 - 커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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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와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 책은 다양한 독자들에게 어필할 것입니다. 조리 존의 유머러스한 삽화는 시각적 스토리텔링으로 팬들을 끌어들일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책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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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넷과 존은 완벽한 코믹 하모니를 이루고 있으며, 엄청난 웃음과 재치 있는 농담으로 이야기를 채웠습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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