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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녀석 둘 1』
『못 말리는 녀석 둘 2 두 배로 더』 |
Mac Barnett,マック.バ-ネ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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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장난의 환상적인 조화!” - 제프 키니 (윔피키드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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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못 말려요! 못 말리게 재밌고, 못 말리는 장난으로 가득하고, 그리고 못 말리도록 환상적이에요.” - 존 셰스카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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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녀석 둘은 내 스타일의 아이 둘이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이 둘이라는 거죠." - 애니 배로스 (아동작가,아이비와 빈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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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우정, 예술 그리고 열정! 이 둘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뭘까요?” - 사라 페니패커 (클레멘타인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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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소가 되지 않아도, 소를 좋아하지 않아도, 또 소에 대해 잘 몰라도, 못 말리는 녀석 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거예요.” - 데이브 에거스 (작가, 편집자, 교육운동가, (눈과 보이지 않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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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지게 웃기네요.” - 데브 필키 (아동문학가, 빰빠라밤! 빤스맨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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