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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1』
추천의 글 오늘의 유별난 과학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교시) 음식물이 여행하는 소화 기관 1. 맛을 느끼는 곳은 어디일까? 14 2. 왜 꼭꼭 씹어 먹어야 하지? 16 3. 목젖은 왜 있는 거야? 18 4. 위는 어떤 일을 할까? 20 5. 위는 얼마나 클까? 22 6. 위를 통과한 음식은 어디로 갈까? 24 7. 소화된 음식의 영양분은 어디서 흡수해? 26 8. 작은창자는 얼마나 길까? 28 9. 흡수된 영양분은 곧장 몸에서 쓸 수 있을까? 30 10. 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32 11. 똥에선 왜 고약한 냄새가 날까? 34 12. 도대체 방귀의 정체가 뭐야? 36 13. 무엇이 오줌으로 변하는 걸까? 38 14. 왜 추울 때 오줌이 더 마렵지? 40 15. 먹고 나서 바로 운동하면 왜 배가 아플까? 42 ★ 엉덩이 쌤의 대단한 장 이야기 1 똥도 약이 될 수 있다? 44 2교시) 몸속에서 돌고 도는 피 16. 피를 만드는 곳은 어디야? 46 17. 피는 몸속을 돌아다니며 어떤 일을 할까? 48 18. 사람의 피는 왜 빨간색일까? 50 19. 혈관의 두께는 어느 정도일까? 52 20. 심장은 하루에 몇 번이나 뛸까? 54 21. 피는 어떻게 멈추지 않고 흐를 수 있어? 56 22. 공기를 마시지 않으면 정말 살 수 없을까? 58 23. 들숨이랑 날숨은 뭐가 달라? 60 24. 왜 추우면 손이랑 발부터 차가워지지? 62 25. 부끄러울 때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는? 64 26. 무서울 때에는 왜 얼굴이 새파래지지? 66 27. 오랫동안 무릎 꿇고 앉아 있으면 왜 발이 저릴까? 68 28. 피는 빨간데 혈관은 왜 파랗게 보일까? 70 ★ 엉덩이 쌤의 대단한 장 이야기 2 장 속에 사는 세균들의 속사정 72 3교시) 느낌을 정보로 바꾸는 감각 기관 29. 왜 슬플 때 눈물이 나오지? 74 30. 왜 사람은 눈을 계속 깜박일까? 76 31. 빙글빙글 돌다 멈춰도 어지러운 이유는? 78 32. 전화나 영상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낯설게 들리는 이유는? 80 33. 코털은 왜 있는 거지? 82 34. 손가락으로 코를 막으면 왜 목소리가 이상해질까? 84 35. 충치는 왜 생기는 걸까? 86 36. 왜 입술은 불그스름해? 88 37. 추울 때 털이 일어나는 이유는? 90 38. 머리가 좋은 사람은 뇌가 무거울까? 92 39. 어른이 되면 뇌도 커질까? 94 ★ 엉덩이 쌤의 대단한 장 이야기 3 장이 우리 몸을 지배한다? 96 4교시) 이리저리 움직이는 뼈와 근육 40. 우리 몸속의 뼈는 모두 몇 개일까? 98 41. 가장 길고 큰 뼈는 어디지? 100 42. 어린이는 왜 키가 자라는 거지? 102 43. 근육이라는 건 뭘까? 104 44. 어른들은 왜 어깨가 뻐근하다고 하지? 106 45. 근육통이 뭐야? 108 46. 어떻게 하면 근육이 단단해질까? 110 47. 왜 추우면 몸이 덜덜 떨리지? 112 48. 운동 신경이라는 건 뭘까? 114 ★ 엉덩이 쌤의 대단한 장 이야기 4 뇌는 장에서 태어났다고? 116 5교시) 더 궁금한 사람! 49. 손톱과 발톱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118 50. 왜 머리에만 털이 많은 걸까? 120 51. 머리카락은 한 달에 얼마나 자랄까? 122 52. 침은 꼭 필요한 걸까? 124 53. 어린이의 이는 왜 빠지는 걸까? 126 54. 왜 어린이는 술을 마시면 안 될까? 128 55. 손 씻기랑 양치질이 정말로 도움이 될까? 130 56. 죽는다는 건 뭘까? 132 57.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134 58. 왜 의지랑 상관없이 하품이 나오는 거지? 136 59. 어린이는 꼭 일찍 자야 할까? 138 60. 왜 꿈을 꾸는 걸까? 140 ♣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142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추천의 글 작가의 말 오늘의 유별난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교시 물질로 세상이 와글거려! 1. 물질이 뭐지? 14 2. 물체랑 물질은 달라? 16 3. 눈에 보이지 않아도 물질일까? 18 4. 공기도 무게를 잴 수 있을까? 20 5. 바람 빠진 풍선을 도로 크게 만들 수 있을까? 22 6. 열기구는 어떻게 하늘 위로 올라가지? 24 7. 수증기와 김은 같은 걸까? 26 8. 얼음물이 든 컵에 왜 물방울이 맺히지? 28 9. 왜 컵에 담아 둔 물이 줄어들지? 30 10. 뜨거운 태양 아래서는 바닷물도 증발할까? 32 11. 페트병에 물을 얼리면 왜 페트병이 부풀지? 34 12. 물에 넣으면 뭐든 녹을까? 36 13. 흙탕물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까? 38 14. 슬라임은 고체야 액체야? 40 ★ 비커 쌤의 와글와글 물질 세상 1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을 파헤치자! 42 2교시 마법 같은 물질의 변신! 15. 돌멩이를 쪼개고 쪼개면 뭐가 남아? 44 16. 물질은 어디서 왔지? 46 17. 옛날엔 금을 만들려고 했다는데? 48 18. 온도의 단위는 누가 정한 거야? 50 19. 물은 몇 도까지 끓을 수 있어? 52 20. 물이 꽁꽁 얼려면 몇 도까지 내려가야 해? 54 21. 불꽃놀이의 불꽃 색깔은 색소로 내는 건가? 56 22. 알코올 솜이 피부에 닿으면 왜 차갑지? 58 23. 범죄 수사를 돕는 루미놀 용액은 어떤 물질이야? 60 24. 손 소독제는 보호막 역할을 하는 걸까? 62 25. 피가 파란색인 동물이 있다고? 64 26. 물방울은 정말 둥근 모양이야? 66 27. 왜 바닷물에서는 몸이 더 잘 뜨지? 68 28. 제습제는 어떻게 물을 빨아들이는 거야? 70 29. 수영장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의 정체는? 72 ★ 비커 쌤의 와글와글 물질 세상 2 끓는점, 어는점, 녹는점마다 변신하자! 74 3교시 물질을 알면 새로워지는 맛 30. 라면을 더 쫄깃하게 끓이는 방법은? 76 31. 슬라임을 집에서 만들 수도 있을까? 78 32. 우유로 어떻게 요거트를 만들지? 80 33. 탄산음료에는 왜 공기 방울이 들어 있어? 82 34. 생선에 왜 레몬즙을 뿌리지? 84 35. 뜨거운 음식에 플라스틱 제품을 쓰면 왜 위험해? 86 36. 두부는 어떻게 만들어? 88 37. 잼은 왜 끈적거리지? 90 38. 매운 음식을 먹으면 진짜 스트레스가 풀릴까? 92 39. 사과를 깎아 놓으면 왜 갈색으로 변하지? 94 40. 음식에 든 화학 물질은 안전할까? 96 41.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나? 98 42. 물이 독이 될 때도 있어? 100 43. 왜 익히면 소화가 잘될까? 102 44. 드라이아이스가 어떻게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게 해 줘? 104 45. 슬러시는 액체야, 고체야? 106 46. 왜 과자 봉지에 질소를 가득 넣을까? 108 ★ 비커 쌤의 와글와글 물질 세상 3 산성과 염기성은 어떻게 구분할까? 110 4교시 끝없는 물질의 세계 47. 비누를 만지면 왜 손이 미끌미끌해? 112 48. 속이 쓰릴 때 먹는 젤리가 있어? 114 49. 물질은 왜 자꾸 모양이 변하지? 116 50. 얼음도 물인데 왜 얼음은 물에서 뜨지? 118 51. 방귀의 물질은 무엇일까? 120 52. 플라스틱을 완벽하게 분해할 방법은 없을까? 122 53. 플라스틱이 썩지 않아 문제라면 태우면 안 될까? 124 54. 자전거 바퀴에 녹이 스는 이유는 뭐야? 126 55. 불이 났을 때 왜 물을 뿌리지? 128 56. 물질을 이용해서 우주에 갈 수 있다던데? 130 57. 우리 몸에서도 화학 반응이 일어난다고? 132 58. 수백 년이 지난 미술 작품을 어떻게 보존한 걸까? 134 59. 물은 왜 얼었다 녹아도 그대로 물일까? 136 60. 탄 물건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까? 138 ★ 비커 쌤의 와글와글 물질 세상 4 물질은 계속해서 발전해! 140 ♣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142 ♣ 직접 찾아가 보자! 143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3』 추천의 글 작가의 말 오늘의 유별난 과학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교시 지구 곳곳에서 만난 동물의 생활 사람도 동물일까? 14 지렁이와 뱀은 친척일까? 16 게의 껍데기는 뼈일까? 18 사람도 알을 낳을 수 있을까? 20 고래상어는 고래야, 상어야? 22 물고기는 왜 다리가 없을까? 24 새의 뼈는 속이 비어 있다고? 26 고양이와 호랑이는 왜 닮았을까? 28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되지? 30 잠자리도 곤충이니까 번데기가 있겠지? 32 거미도 곤충일까? 34 모기는 모두 피를 빨아 먹을까? 36 암사자와 수사자는 왜 다르게 생겼을까? 38 갯벌에 바닷물이 들어오면 생물들은 어디로 피하지? 40 왜 코끼리를 집에서 키울 수 없을까? 42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1 살 곳을 잃은 동물들 44 2교시 생태계의 기둥, 식물의 생활 식물은 무엇으로 몸을 지탱할까? 46 뿌리가 없는 식물도 있을까? 48 식물은 어떻게 물만 먹고 살 수 있을까? 50 나뭇잎은 왜 계절마다 색깔을 바꿀까? 52 식물도 상처가 나면 동물처럼 피가 날까? 54 소나무잎은 왜 바늘처럼 생겼을까? 56 꽃은 왜 벌과 나비가 필요할까? 58 벚나무는 왜 잎이 나오기 전에 꽃이 필까? 60 단풍나무에는 왜 꽃이 피지 않을까? 62 꽃이 지면 그 자리에 무엇이 생길까? 64 씨앗을 심으면 언제 싹이 날까? 66 씨가 없는 식물도 있을까? 68 벌레잡이 식물은 곤충을 어떻게 잡아먹지? 70 물이 적은 사막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72 식물도 물속에서 숨 쉴 수 있을까? 74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2 기후에 민감한 농작물의 위기 76 3교시 생태계의 균형을 지켜 주는 미생물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도 있을까? 78 세균은 어떻게 관찰할까? 80 우리 몸에도 세균이 있을까? 82 약으로 쓸 수 있는 세균도 있을까? 84 세균과 세포 중에 누가 더 작을까? 86 버섯이랑 곰팡이가 같은 종류의 생물이라고? 88 버섯의 갓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90 버섯도 농부가 키울 수 있을까? 92 산에서 딴 버섯, 먹어 봐도 될까? 94 오래된 과일에는 왜 곰팡이가 생길까? 96 먹어도 되는 곰팡이도 있을까? 98 짚신처럼 생긴 벌레가 있다고? 100 해캄은 왜 초록색일까? 102 짚신벌레와 해캄, 너무 작은데 어떻게 관찰하지? 104 세상에 감기균은 없다고? 106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3 무시무시한 곤충의 변화 108 4교시 촘촘하게 ?혀 있는 생태계 자연에선 생물끼리 ?혀 있다고? 110 먹이사슬보다 더 복잡한 관계도 있을까? 112 천적은 꼭 필요할까? 114 숲을 건강하게 만드는 생물이 있다고? 116 생물은 왜 다양해야 할까? 118 무서운 뱀이 모두 사라지면 좋은 거 아닐까? 120 생태계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될까? 122 멸종 위기종이란 무엇일까? 124 도시가 늘어날수록 왜 생물은 줄어들까? 126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4 기후변화와 초콜릿 128 5교시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 바다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까? 130 북극곰은 추운 북극에서 어떻게 살까? 132 낙타는 왜 혹이 필요할까? 134 화산처럼 아주 뜨거운 곳에도 생물이 살까? 136 썩은 고기만 먹는 생물도 있다고? 138 생물은 왜 공부해야 할까? 140 ♣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142 ♣ 직접 찾아가 보자!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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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쉽게 초등 과학 개념을 이해해요!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통해 과학적 탐구의 길을 열어 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과학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연결해서 질문하고 답변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 탐구 과정을 알아 갈 수 있지요. 또한, 과학 교과 개념을 유쾌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첫 번째 책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① 몸속에서 튀어나온 인체 선생님』에서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관해 이야기해요. 책 속에서 어린이가 던진 60개의 질문에는 인체 기관 캐릭터가 직접 나와 답변해 주지요. 심지어 똥과 방귀까지 나서서 우리 몸의 비밀을 알려 준대요. 과학 호기심만 준비하면 끝! 신나게 과학 개념을 배우는 ‘유별난 과학 시간’에 놀러 오세요! 우리 몸에 관한 아주 사소한 질문에도 몸속에서 튀어나온 인체 선생님들이 핵심만 콕콕 짚어 알려 줘요! 어느 날 지루했던 수업 시간에 느닷없이 위가 선생님으로 변신해 나타났어요! 그런데 위뿐만 아니라 뇌, 심장, 간, 손발, 뼈와 혈액, 세포까지 몸속에 있는 모든 인체 기관이 선생님이 되어 찾아오네요. 이 선생님들은 인체에 관한 질문이라면 뭐든지 답해 준다고 해요. 이 기회에 평소 궁금했던 걸 물어볼까요? ‘몸속 기관은 얼마나 크고, 하는 일은 뭘까?’라는 기본적인 질문부터 ‘음식은 왜 꼭꼭 씹어 먹어야 하지?’라는 투정 섞인 질문까지! ‘머리가 좋은 사람은 뇌가 무거울까?’, ‘똥에선 왜 고약한 냄새가 날까?’, ‘꿈은 왜 꾸는 걸까?’ 등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져도 인체 선생님들은 온몸으로 과학 지식을 알려 줘요. ‘엉덩이 쌤의 대단한 장 이야기’에서는 장과 장내 세균에 얽힌 최신 의학 정보까지 담았지요. 우리 교실까지 유난히 별나게 찾아온 과학 선생님들과 일상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