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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3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
이정아윤소진 그림 이강현 감수
신나는원숭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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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말
오늘의 유별난 과학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교시 지구 곳곳에서 만난 동물의 생활
사람도 동물일까? 14
지렁이와 뱀은 친척일까? 16
게의 껍데기는 뼈일까? 18
사람도 알을 낳을 수 있을까? 20
고래상어는 고래야, 상어야? 22
물고기는 왜 다리가 없을까? 24
새의 뼈는 속이 비어 있다고? 26
고양이와 호랑이는 왜 닮았을까? 28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되지? 30
잠자리도 곤충이니까 번데기가 있겠지? 32
거미도 곤충일까? 34
모기는 모두 피를 빨아 먹을까? 36
암사자와 수사자는 왜 다르게 생겼을까? 38
갯벌에 바닷물이 들어오면 생물들은 어디로 피하지? 40
왜 코끼리를 집에서 키울 수 없을까? 42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1 살 곳을 잃은 동물들 44

2교시 생태계의 기둥, 식물의 생활
식물은 무엇으로 몸을 지탱할까? 46
뿌리가 없는 식물도 있을까? 48
식물은 어떻게 물만 먹고 살 수 있을까? 50
나뭇잎은 왜 계절마다 색깔을 바꿀까? 52
식물도 상처가 나면 동물처럼 피가 날까? 54
소나무잎은 왜 바늘처럼 생겼을까? 56
꽃은 왜 벌과 나비가 필요할까? 58
벚나무는 왜 잎이 나오기 전에 꽃이 필까? 60
단풍나무에는 왜 꽃이 피지 않을까? 62
꽃이 지면 그 자리에 무엇이 생길까? 64
씨앗을 심으면 언제 싹이 날까? 66
씨가 없는 식물도 있을까? 68
벌레잡이 식물은 곤충을 어떻게 잡아먹지? 70
물이 적은 사막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72
식물도 물속에서 숨 쉴 수 있을까? 74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2 기후에 민감한 농작물의 위기 76

3교시 생태계의 균형을 지켜 주는 미생물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도 있을까? 78
세균은 어떻게 관찰할까? 80
우리 몸에도 세균이 있을까? 82
약으로 쓸 수 있는 세균도 있을까? 84
세균과 세포 중에 누가 더 작을까? 86
버섯이랑 곰팡이가 같은 종류의 생물이라고? 88
버섯의 갓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90
버섯도 농부가 키울 수 있을까? 92
산에서 딴 버섯, 먹어 봐도 될까? 94
오래된 과일에는 왜 곰팡이가 생길까? 96
먹어도 되는 곰팡이도 있을까? 98
짚신처럼 생긴 벌레가 있다고? 100
해캄은 왜 초록색일까? 102
짚신벌레와 해캄, 너무 작은데 어떻게 관찰하지? 104
세상에 감기균은 없다고? 106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3 무시무시한 곤충의 변화 108

4교시 촘촘하게 ♘혀 있는 생태계
자연에선 생물끼리 ♘혀 있다고? 110
먹이사슬보다 더 복잡한 관계도 있을까? 112
천적은 꼭 필요할까? 114
숲을 건강하게 만드는 생물이 있다고? 116
생물은 왜 다양해야 할까? 118
무서운 뱀이 모두 사라지면 좋은 거 아닐까? 120
생태계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될까? 122
멸종 위기종이란 무엇일까? 124
도시가 늘어날수록 왜 생물은 줄어들까? 126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4 기후변화와 초콜릿 128

5교시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
바다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까? 130
북극곰은 추운 북극에서 어떻게 살까? 132
낙타는 왜 혹이 필요할까? 134
화산처럼 아주 뜨거운 곳에도 생물이 살까? 136
썩은 고기만 먹는 생물도 있다고? 138
생물은 왜 공부해야 할까? 140

♣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142
♣ 직접 찾아가 보자! 143

저자 소개 3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를 같이 썼고, 『올빼미일까 부엉이일까?』 「우리아이 첫 지식 과학백과」 시리즈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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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소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고, 이야기 짓는 걸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면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읽고 보면서 행복하다고 느낄 때, 그 행복함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밍키미용실』과 『똥 싸고 잠 안 자고 시끄럽지만 키우고 싶어!』를 쓰고 그렸고, 그린 책으로 『누구의 잘못일까?』,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 『지우헤어』,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만 과학 시간 3』, 『노동을 알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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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강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양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북극과 남극을 포함하여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생물 다양성과 환경 생태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환경, 생태, 생물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과학에 관한 다양한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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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72g | 152*218*11mm
ISBN13
97911995618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일상에서 마주한 호기심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연결해 주 는 과학 교양서예요.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며 과학 지식도 차곡차곡 쌓 아 갈 수 있지요. 『유별난 과학 시간 ③』에는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 어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60가지 호기심 질문엔 사자, 뱀, 펭귄, 벌, 고래상어 등 동물들과 벚꽃, 단풍나무, 고사리 등 식물들, 곰팡이와 버섯까지 모두 모여 답해 준대요. 지 구의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질문이라면 무엇이든 좋아요! 과학 호기심만 준비하면 끝! 유별 난 과학 시간으로 놀러 오세요!

생태계부터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까지 생물에 관한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요!

이번에 등장한 유별난 과학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자연 속으로 데리고 나가요. 직접 동식물 을 만나 생태계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해 볼 수 있게요. 아이들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 는 동식물에 관한 질문부터 쏟아 내요. 그 뒤로 동식물의 한살이, 미생물, 먹이사슬과 먹이 그물, 동물의 분류, 식물의 구조, 멸종 위기종과 생명 감수성까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확장해 가요.

더불어 기후변화와 생태계 변화 문제를 다룬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를 통해 더 깊은 생각의 물꼬를 터요. 점점 줄어드는 생물 다양성과 우리 생활 속 변화의 연관성을 알아보려면 기후변화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하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 끝 에는 ‘도시가 늘어날수록 왜 생물은 줄어들까?’, ‘생물은 왜 다양해야 할까?’, ‘생물은 왜 공부 해야 할까?’ 등의 질문으로 마무리해요. 이 질문은 앞으로 우리가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어 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탐구해 볼 수 있도록 생각의 문을 열어 주고 있어요.

추천평

어린이들이 생명과 자연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면서 재미와 정확성을 함께 갖춘 매우 반가운 책입니다.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 넓은 호기심을,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는 생명이 우리 삶과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를 따뜻하게 알려 줄 것입니다. - 이강현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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