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또 코로나19는 천명을 넘어서서 조금 우울한 날입니다. `왜 사랑이 아름다운지를 말하지 않는가`를 차분히하게 읽어 가면서 제가 표현 못했던 삶의 이야기들-태어나고, 살아내고, 떠나가는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불안했던 마음이 사랑으로 따뜻해지고 여유러운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