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채샘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채샘
국내작가
도박중독에서 회복 중인 오빠와 함께 산다. 매주 단도박 가족모임에서 초연함을 배우고 연습하며 가족병에서 회복중이다. ‘평온을 청하는 기도’로 아침을 맞고, 밤이면 머리맡에 잔뜩 쌓아놓은 채 모로 누워 넷플릭스를 시청하다 잠든다.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보통의 삶을 살아간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