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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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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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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말하고 쓰는 사람.
MBC 아나운서로 일하며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 《우리는 매일을 헤매고 해내고》 《다시 내일을 기대하는 법》 등을 썼다. 영국인 저널리스트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두 딸 아리아와 릴리를 키우며 살고 있다. 집에서는 ‘쥬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유능한 변호사를 만날 때 법은 비로소 가까워진다. 누구에게나 예상치 못한 분쟁과 위기의 순간은 찾아온다. 그때 필요한 것은 단지 법조문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함께 길을 찾아줄 사람이다. 이 책은 실제 사건들을 통해 변호사가 단순한 법률 전문가를 넘어 의뢰인의 편에 서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법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가장 막막한 순간 곁을 지켜주는 이들의 진심 어린 기록. 누군가의 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책이다.
  • 그림 보는 게 이렇게 흥미로운 일이었나! 책을 읽다가 당장 미술관으로 달려가 그림을 마주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편안한 신발을 신으시길. 그림 앞을 가볍게 지나치던 발걸음이 이제는 오래 멈춰 설 테니까. 박소현 작가는 완벽한 뉴스 리딩으로 늘 감탄을 자아냈다. 이제 그는 아트 디렉터로서, 그림과 예술가의 삶,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엮어 그의 목소리처럼 매끄럽고 흥미롭게 들려준다. 그의 안내를 따라 그림 속 창 안팎 세계를 자유롭게 상상하시길. 어느새 당신 마음의 창 역시 스르르 열릴 것이다.

작가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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