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류지연 작가님의 ‘성격이 자본이다’‘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아 에니어그램을 알게 되고 나와 타인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성장하게 돼, 이번에 출간 된 ‘소통을 디자인하다’를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 보게 됐습니다. 이 책은 나만의 방식이 아닌 나를 성찰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소통의 방법, 비법을 에니어그램과 주역의 만남으로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생소했던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좋았고, 실제로 많은 도움이 돼 지금도 잘 써먹고 있습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소통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지침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글 하나하나에서 오랜 연구와 깊이가 느껴집니다. 에니어그램을 이렇게 쉽고도 실용적으로 풀어내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정말 술술 읽혀요 ! 이 책을 통해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북토크에도 꼭 참여해 직접 소통해 보고 싶고, 앞으로의 행보와 다음 작업 역시 진심으로 기대됩니다.
‘성격이 자본이다’ 책으로 내 삶을 돌아보고 성장시키는 큰 깨달음을 얻었는데, 이번에 새로 출간된 ’에니어그램 2.0 성격을 디자인하다‘는 에니어그램을 소통의 도구로 쓸 수 있는 안내서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니어그램에 주역과 AI를 합하니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영향력이 몇 배가 되는 좋은 지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