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志沿
‘국내1호 성격분석전문가’라는 타이틀로 20년간 성격연구의 집적물을 교육에 접목해 왔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로 에니어그램 전문가를 수년간 양성하면서 ‘성격분석가’라는 직업을 탄생시켰다. 2020년 10월 ‘성격이 자본이다’ (도서출판 타래)를 출간하면서 세상 속에 알려졌다. 출간전부터 사전예약으로 네이버 베스트북으로 선정되었다. 어릴 때부터 자기정체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늘 엉뚱한 아이였고, 말 배우기 전부터 붓글씨와 한문 영재로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다.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교육학과 심리학 박사를 마치며 인간 내면의 탐색을 자신의 직업이자 사명으로 삶았다. 방송
‘국내1호 성격분석전문가’라는 타이틀로 20년간 성격연구의 집적물을 교육에 접목해 왔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로 에니어그램 전문가를 수년간 양성하면서 ‘성격분석가’라는 직업을 탄생시켰다. 2020년 10월 ‘성격이 자본이다’ (도서출판 타래)를 출간하면서 세상 속에 알려졌다. 출간전부터 사전예약으로 네이버 베스트북으로 선정되었다. 어릴 때부터 자기정체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늘 엉뚱한 아이였고, 말 배우기 전부터 붓글씨와 한문 영재로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다.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교육학과 심리학 박사를 마치며 인간 내면의 탐색을 자신의 직업이자 사명으로 삶았다. 방송국 3사와 굵직한 프로그램은 다 출연한 무림의 고수 아닌 초고수다. 그녀를 팔로워하는 수백명의 강사들과 함께 선한영향력을 펼치던 때 제주도에서 일이 터진 것이다. 우연히 김영한 작가를 만나면서 에니어그램을 재탄생 시킨 ‘성격자본’개념을 창안한 창의력에 이미 고수 김영한 작가는 ‘에니어그램2.0’이라는 원작자를 알아본 것이다. 일사천리로 ‘에니어그램2.0 소통을 디자인하다’ 가 탄생되었다. 류지연작가는 전문가만 찍는다는 국내 유수 기업들 사내방송 섭렵 뿐아니라 국제에니어그램전문가로 전 세계를 누비던 견문과 해안으로 성격에 대해선 도가 텄다. 그런 그녀가 AI를 만나 새로운 장을 다시 열었다. 총각네 야채가게 30만부 김영한 작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