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
톰 하트만은 이것이 정확히 ADHD 아이들과 성인들이 처한 상황이을 조명했다. 그들은 농부의 세계에 사는 사냥꾼들이라는 사실말이다. ADHD의 개념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맥락으로 설명했다. 자연의 지혜와 모든 인간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제3의 관점을 제시한다.옥수수밭 한가운데서 야생 곰을 사냥하려고 한자고 해보자.이런 상황이 ADHD인 사람들에게는 좌절감을 느끼게 하지지만, 다른 한편으론 ADHD가 선천적인 결함이 아님을 보여주고 시기를 잘못 타고난 것뿐이므로 시대에 맞는 기술 몇 가지를 갖춤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다.ADHD가 예외가 아닌, 한쪽에 전형적인 농부가, 정반대 쪽에 전형적인 사냥꾼이 존재하는 인간의 공통 속성에서 사냥꾼 성향이 우세하다는 것일 뿐임을 의미한다는 해석도 매우 고무적이다.이렇듯 애초에 시작되는 모든 것들은 누가, 무엇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 하는 문제일뿐이지 모든 것들은 그저 일직선상위에 있다.라는 것에 동의한다.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그저 사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