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다큐와 애니메이션, 외화 등 영상물을 번역하다가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너의 여름을 빌려줘』, 『나는 샤라 휠러와 키스했다』, 『게팅 하이』, 『다시 인생을 아이처럼 살 수 있다면』, 『온 파이어』,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너에게』, 『부의 원천』 등이 있다.
톰 하트만은 이것이 정확히 ADHD 아이들과 성인들이 처한 상황이을 조명했다. 그들은 농부의 세계에 사는 사냥꾼들이라는 사실말이다. ADHD의 개념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맥락으로 설명했다. 자연의 지혜와 모든 인간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제3의 관점을 제시한다. 옥수수밭 한가운데서 야생 곰을 사냥하려고 한자고 해보자. 이런 상황이 ADHD인 사람들에게는 좌절감을 느끼게 하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