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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법 8권 세트
문학책,경제경영책,역사책,실용책,인문교양책,에세이,사회과학책,과학책 만드는법
유유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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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들어가는 글_정보력을 갖춘 현실주의자들이 읽는 책

1 판을 읽는 안목
2 경제경영책은 누가 읽을까?
3 어떻게 편집해야 할까?
4 경제경영책 편집자는 에디마케터?
5 기획 단계부터 시작되는 마케팅
6 저자는 어떻게 섭외할까?
7 경제경영책의 원천 콘텐츠
8 외서 기획과 편집
9 경제경영책의 시대별 트렌드
10 세부 분야의 기획과 편집

나가는 글_경제경영책 기획자의 고민과 미래

저자 소개 8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다큐와 애니메이션, 외화 등 영상물을 번역하다가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너의 여름을 빌려줘』, 『나는 샤라 휠러와 키스했다』, 『게팅 하이』, 『다시 인생을 아이처럼 살 수 있다면』, 『온 파이어』,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너에게』, 『부의 원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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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청림출판에 입사해 경제경영서로 편집 업무를 배웠다. 2009년 마음산책으로 이직했으며, 인문/예술/문학 분야의 책을 만들었다. 2012년 문학동네로 옮겨 현재까지 국내소설과 산문집, 문학동네시인선을 만들고 있다.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 배수아 작가의 『뱀과 물』,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등을 편집했다. 2019년 유튜브 채널 ‘편집자K’를 열었다. 원고에서 책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과정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고 있다. 『우리는 나란히 앉아서 각자의 책을 읽는다』(공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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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역사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다. 쓴 책으로 『중국사 편지』, 『일본사 편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우리가 주인공인 세계사』, 『바다로 뛰어든 세계사』, 『옥스퍼드 중국사 수업』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출판 기획 편집자로 20여 년 동안 일하며 주로 역사책을 편집했고 그중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는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편집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을 활발히 쓰고 번역하고 있으며 『철의 시대』로 제5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어제의 역사 속에서 오늘의 길을 열어 주는 지식과 지혜를 찾아내어 쉽고 재밌는 아이들의 언어로 전하는 일에 기쁨을 느낍니다. 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역사 공부 하는 법』, 『우리 유물 이야기』, 『사마천과 사기-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들려주는 맨 처음 중국사』(전2권), 『중국사 편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징비록-임진왜란을 낱낱이 기록하다』, 『백범일지-독립을 향한 열정의 기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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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에디터로 일을 시작했다. 음식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즐겁다는 것을 깨닫고는 한국 최초의 라이선스 푸드 매거진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를 창간, 편집장으로 일했다. 이후 오래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출판사로 이직했다. 김영사, 알에이치코리아, 웅진리빙하우스 등에서 실용책을 기획, 편집했다. 2018년 문학동네 임프린트 브랜드 테이스트북스를 론칭했으며 『토스트』, 『파스타』, 『샐러드』, 『쿠킹앳홈』, 『매일 한끼 비건 집밥』 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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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국어 교사의 딸로 태어나 책 읽는 어른을 보며 자랐다. 청소년기 동네 도서 대여점에서 엄마가 권해 주는 세계문학 문고본을 하나하나 읽어 나가며 본격 독서인이 되었다. 대학에서는 인류학을 전공했지만, 전공은 딱 필수 학점만 이수하고 여러 과에서 개설한 교양 과목을 두루 들으며 다녔다. 각 수업에서 소개하는 책들을 찾아보려 도서관을 드나들다가 책 만드는 일을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졸업 직후에는 공기업에 들어갔으나 1년 만에 퇴사하고 출판사로 옮겼다. 첫 회사에서 6년, 두 번째 회사에서 7년째 인문교양책을 만들고 있다. 15년 넘게 일했지만 여전히 2쇄 찍기가 쉽지 않다. 출판의 매력은 협업이라고 생각한다. 변호사 김원영과 소설가 김초엽이 함께 쓴 『사이보그가 되다』, 김원영의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사회학자 노명우의 『인생극장』, 독서 교육 전문가 김소영의 『어린이라는 세계』 등을 기획·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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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차 편집자. 문학동네 편집팀장을 거쳐 문학동네 계열사 이야기장수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대학교 4학년이던 2007년, ‘내 청춘은 망했고 빨리 돈이나 벌러 나가자’는 심정으로 문학동네에 입사했다. 옛날 드라마 『아들과 딸』의 후남이처럼 온갖 시련 속에서 콜록거리면서도 교정지를 보는 호젓한 모습을 상상하며 출판사에 들어왔으나, 엉덩이에 불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조율하고 뛰어다니는 기획편집자의 실상에 충격받으며, 내가 오해한 이 일을 끝까지 이해하고 잘해 보고 싶어졌다. 첫 출판사인 문학동네에서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 하정우의 『걷는 사람, 하정우』, 스베틀라나
20년 차 편집자. 문학동네 편집팀장을 거쳐 문학동네 계열사 이야기장수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대학교 4학년이던 2007년, ‘내 청춘은 망했고 빨리 돈이나 벌러 나가자’는 심정으로 문학동네에 입사했다. 옛날 드라마 『아들과 딸』의 후남이처럼 온갖 시련 속에서 콜록거리면서도 교정지를 보는 호젓한 모습을 상상하며 출판사에 들어왔으나, 엉덩이에 불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조율하고 뛰어다니는 기획편집자의 실상에 충격받으며, 내가 오해한 이 일을 끝까지 이해하고 잘해 보고 싶어졌다.

첫 출판사인 문학동네에서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 하정우의 『걷는 사람, 하정우』,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등을 만들었고, 이야기장수를 차린 뒤 이슬아의 『가녀장의 시대』, 이옥선의 『즐거운 어른』, 박미옥의 『형사 박미옥』, 김이나의 『일상주의자의 감각』 등을 펴냈다.

에세이는 한 사람의 결과 바닥을 그대로 드러내는 적나라하고도 무서운 장르라고 생각한다. 좋은 에세이가 되는 삶을 살아온 작가와 같이 일하고 노는 시간을 사랑한다. 그들 곁에서 ‘나만 아는 작가의 말’을 수집하고 편집해, 원고와 내 삶에 반영한다. 장래희망은 백발이 돼서도 교정지 든 에코백 메고 저자 미팅 현장과 서점을 누비는 ‘현직’ 할머니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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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과학자를 꿈꾸었으나 수학은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뒤늦게 문학을 공부했지만 세상엔 재능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우연한 기회로 출판계에 입문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과학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도서출판 승산, 사이언스북스, 바다출판사를 거쳐 휴머니스트에서 과학책을 만들었다.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리만 가설』, 『아주 특별한 생물학 수업』, 『신의 입자』,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등의 책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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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겨울부터 편집자로 일하기 시작해 2010년 민음사 출판그룹의 인문교양 브랜드 반비를 만들었고, 10년 동안 편집장으로 일한 후 2020년 퇴사했다. 『소년의 눈물』부터 『나의 미국 인문 기행』까지 서경식의 책 14종을 편집 혹은 기획했다. 2017년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올해의 출판인(편집 부문)’으로 선정되었고, 한국출판예비학교(SBI)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말과활 아카데미에서 출판 편집의 여러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돌봄 인문학 수업』, 『사회과학책 만드는 법』이 있다. 2021년 창간한 생태전환 매거진 『바람과물』의 편집장이자 돌고래 출판사의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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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15*188mm

출판사 리뷰

공부하는 편집자는 좋은 책을 만들고
좋은 책은 저자와 독자, 미래의 책을 돕습니다
― 책과 사람을 돕는 현직 편집자들의 일 이야기


‘어떻게 하면 책을 잘 만들 수 있을까?’
‘책 만드는 과정에서 편집자가 해야 하고 알아야 하는 일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일까?’
놀랍게도 편집자는 편집자가 되기 전부터 일을 그만두고 나서까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출판 편집은 시간과 비례해 익숙해지거나 쉬워지는 일이 아니고, 책은 끝없이 나아져야 하는 매체니까요. 나는 서툴러도 내가 만드는 책은 서투르면 안 되고 내가 능숙해지면 결과물 역시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일이 주는 심리적 부담은 갈수록 커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출판사는 규모가 작고, 책과 저자가 다양해지는 만큼 편집의 범위도 방대해지고 있지요.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회사 안에서 익히기가 어렵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려면 편집자가 성장해야 하는데, 그 성장이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 되어 버린 거죠.
2019년 유유에서는 서울출판예비학교에서 오랫동안 예비 편집자를 양성해 온 이옥란 선생의 『편집자 되는 법』을 펴냈습니다. 출간을 기념해서 편집자 집담회를 열었고, 그곳에서 수많은 편집자들이 성장하고 싶어 하고 잘하는 선배 편집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듣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책에 적용할 수 있는 ‘표준 매뉴얼’ 같은 게 있을 수는 없고, 선배들의 업무 일지가 좋은 참고서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문득 종종 받던 이런 질문도 떠올랐습니다.
“편집자는…… 책을 쓰는 거야? 만든다니 뭘 만든다는 거야?”
가족과 친구는 물론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독자마저 편집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편집자가 되어도 헷갈리고요. 이 일은 저자의 몫인가 편집자의 몫인가? 편집자는 책의 내용, 제목, 마케팅에 어디까지 관여할 수 있나? 편집자,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려는 이 일이 과연 책에 도움이 될까?
분야가 달라지면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집니다. 문학책은 이렇게 만드는데, 과학책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에세이 제목은 이렇게 정하는데, 사회과학책 제목은 어떻게 정할까? 한두 가지 분야 책만 주로 출간하는 작은 출판사 안에서는 다른 분야 책의 편집 방식을 배울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학, 경제경영, 역사, 실용, 인문교양, 에세이, 사회과학, 과학 여덟 개의 분야를 정하고 각 분야에서 10년 이상 탄탄히 경력을 쌓은 선배 편집자를 섭외했습니다. 기획부터 저자 섭외, 편집, 출간, 마케팅까지 편집자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모든 일에 대해 각자가 일하는 방식을 생생하게 담아 달라고 요청했지요.
‘편집자 공부책’ 시리즈는 이렇게 성장하고 싶어 하는 편집자의 공부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독자와 저자, 책 주변의 더 다양한 사람들에게도 권할 만한 책이 되었지요. 여덟 명의 실무 편집자가 각자 자신의 일에 대해 쓴 이 책은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하는 독자에게 편집자의 일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쓴 글이 정확히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제목과 표지를 얻고 독자에게 가닿는지 몰랐던 저자에게는 편집자와 유연하게 소통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 되었고요. 편집자가 원고의 장점을 어떻게 파악하고 일하고 싶은 저자를 어떻게 찾는지 다루는 대목들은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즉 편집자와 저자, 독자를 함께 성장시키는 책입니다.

리뷰/한줄평86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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