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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행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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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행
국내작가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집 『베트남 아이』, 『꽃불 속에 울리는 방울소리』, 『까치네 집』, 『해저동굴』, 『마법의 집』 외 다수, 시집 『동백꽃 수놓기』, 『버리기와 버림받기』, 자연생태 시집『이제 우리 언제 다시 무엇이 되어 만나랴』, 자연생태 동시집『우포늪에는 별똥별이』 등이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인회 자문위원이며, 전 창신대학 문예창작과 및 국립 창원대학 평생교육원 교수, 우포늪 홍보대사입니다. 받은 상으로는 오월 신인 예술상 수석상, 계몽아동문학상, 제1회 황금도깨비상 대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저작 부문,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민족동화문학상, 최계락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한국불교 아동문학상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천사, 강아지로 나타나다』를 읽는 분은 김태두 선생만이 만들 수 있는 웃음과 행복이 있는 숲길을 선물 받은 참 운이 좋으신 분들입니다. 아동문학가 김태두 선생은 일상의 일들을 통해 동화의 웃음과 참맛을 탄생시키는 훌륭한 동화작가입니다. 동화작품들은 극한의 시대적 상황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해 읽는 이로 하여금 웃게 만드는 창조력이 엿보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재미와 호기심을 감칠맛 나게 깔고 동화의 핵심인 상상의 요소들을 절묘하게 비틀어 충돌을 완화시켜 반전과 반전을 거듭해 동화로 창작해 냅니다. 역시 김태두 선생은 동화작가로 지니고 있어야 할 역량과 그 자질을 소유한 기골이 장대한 작가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지원으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동화집 『천사, 강아지로 나타나다』 출간은 획기적인 지원의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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