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변화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40년 이상 전 세계에서 글을 쓰고, 치료와 코칭을 수행하며, 강의를 해오고 있다. 그는 위대한 최면치료사 중 한 명으로 여겨지며, 그의 연구는 에릭슨식 접근 방식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확장되었다.
스테판은 UC 샌타크루즈에서 NLP(신경언어 프로그래밍) 원년 학생 중 한 명이었으며, 밀턴 에릭슨과 그레고리 베이트슨이 그의 멘토였다. 이후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그는 에릭슨식 최면치료의 선도적인 교사이자 실무자로 자리 잡았다. 그의 연구는 자아 관계Self-Relations 및 생성적 자아Generative Self라는 독창적인 접근 방식으로 발전했고, 이후 로버트 딜츠와 협력하여 생성적 코칭Generative Coaching으로 확장되었다. 이러한 전통은 모두 현대적 방식으로 업데이트되어 생성적 변화 작업Generative Change Work으로 통합되었으며, 여기에는 생성적 코칭Generative Coaching, 생성적 심리치료Generative Psychotherapy, 생성정 트랜스Generative Trance,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 그리고 체계적 변화Systemic Change 연구가 포함된다.
스테판은 지난 30년 동안 여러 문화와 국가에서 강의하며 많은 책을 출판했다. 그의 저서에는 『영웅의 여정The Hero’s Journey: A Voyage of Self Discovery(로버트 딜츠와 공동 저술)』, 『고전적 작품인 치료적 트랜스Therapeutic Trances』, 『사랑할 용기The Courage to Love』, 『에릭슨의 유산The Legacy of Erickson』, 그리고 『생성적 트랜스Generative Trance: The Experience of Creative Flow』가 포함된다. 앞으로 출판될 저서는 로버트 딜츠와 공동 집필한 『생성적 코칭Generative Coaching』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