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서정운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37년 출생
출생지
대구광역시
작가이미지
서정운
국내작가 문학가
허밍버드를 사랑하는 자칭 80대 노남(老男). 매일 아침 뒷마당의 다람쥐와 새들의 안위를 챙기며 아내와 함께 소박하고 따스한 일상을 꾸린다. 감나무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다가 아이패드로 글을 쓴다. 종종 시를 쓰기도 한다. 나이가 드니 여기저기가 성하지 않지만 90살까지는 뒷마당에서 제자들과 이웃들에게 직접 갈비를 구워주는 게 꿈이다.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1937년 대구 생.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기에 학창 시절을 보냈다. 대구 계성 중고교를 졸업하고 한남대학교에서 성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장로회 신학대학교, 미국 칼빈 신학교 대학원,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한남대학교 교수, 인도네시아 선교사, 장로회 신학대학교 총장, 명예총장, LA 장로회 신학대학교 총장으로 봉직했다. 전쟁과 가난, 격랑의 역사 속에서 일평생 지구 곳곳을 돌며 선한 힘이 이끄는 삶을 살아왔다. 『우리는 모두 이야기로 남는다』은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들과 감사로 어우러진 삶의 기억들을 빚어 만든 기록물이자 그의 첫 산문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부안좋은교회를 28년간 섬기고 은퇴하는 황진형 목사가 그의 시와 설교를 정돈해 묶어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습니다. 제목에서 엠마오로 향하는 길을 주님과 이야기하며 함께 가던 일행의 모습을 그리며 목회한 그의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정성을 전부 쏟아 목양한 그의 태도가 시와 설교에 배어 있습니다. 그와 동행한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때를 따라 이 책을 열어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교훈을 노래한 시를 읽고 서로를 그리워하며 생각하고 이야기하리라 그려 봅니다. 이 책은 거친 광야와 같은 세상길에서 28년간 동행했던 일행이 남은 길도 바르게 가도록 저자가 당부했던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기억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책 곳곳에서 목자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평생 주님과 교회와 교우들을 섬기고 이제 부안좋은교회에서 은퇴하는 황진형 목사와 그의 가족에게 성삼위 하나님의 위로와 칭찬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황진형 목사의 인격과 삶이 녹아 있는 이 책을 읽고 주 안에서 위로와 용기와 평안을 얻게 되리라 믿고, 널리 많은 이가 읽도록 추천합니다.
  • 하나님의 손이 움직이는 장엄한 출애굽 역사, 그리고 교회와 여러 동네 이야기를 섞어서 거침없이 비벼 책으로 출간했다. 학자 같은 목회자이며, 목회하는 학자인 저자의 독특한 생산물이다. 많은 사람이 읽고 삶의 자태를 가다듬어 더 옳게 사는 복을 누리기를 기대하고 기원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