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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범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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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범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미국 코넬대 경제학 박사, 산업연구원 초빙연구위원,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및 연구조정실장, 국가기술자격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노동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 한성대 교무처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노동시장선진화위원회 위원장, 한국직업능력개발원(현 한국직업능력연구원) 6대 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13대 이사장,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

《전환기, 한국노동시장의 길을 묻다》(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2009년(한성대 출판부), 《해외진출기업의 고용관계 연구》(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2010년(한성대 출판부), 《노사관계와 커뮤니케이션》, 2020년(범우사, 공저), 《한국교육의 진로》, 2021년(박영사, 공저), 《노동시장의 이해》, 2021년(한성대학교 출판부), 《혼돈의 시대, 명쾌한 이코노믹스》, 2022년(박영사, 공저), 《경제정책의 이해》, 2022년(박영사) 등 200여 편의 논문 및 저서가 있으며, 주로 노동시장, 노사관계, 공공부문 등과 관련된 연구 활동을 하였다. 2016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간한 《Economic Development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in Korea》은 국제노동기구(ILO) 중남미지역본부에서 스페인어로 변역 출간되었다.
국제노동기구(IL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은행(World Bank) 등 국제기구와 많은 공동연구를 수행하였다.
1998년 감사원장 표창, 2008년 대통령 표창, 2014년 캄보디아왕국 국가공로훈장, 2015년 은탑산업훈장, 2016년 한국기업경영학회 주관 기업경영자대상, 2017년 대한적십자사 적십자회원유공자금장, 2018년 교육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닫힌 노동시장이다. 중소기업에서 시작하면 대기업으로 옮기기가 매우 어렵다. 역량과 성과보다는 학벌과 연공이 중요시 된다. 공교육이 사교육의 노예가 되고 젊은이들이 취업 재수, 삼수를 하면서 아까운 청춘을 허비하는 이유다... 닫힌 노동시장이 열린 노동시장이 되어야 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원장을 지낸 김진실 박사의 역저 ‘한국의 SkillsFuture’는 열린 노동시장을 구축하는 토대가 될 수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국가역량체계(NQF)를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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