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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균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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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균
국내작가 종교 저자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행신침례교회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행신침례교회는 『본질이 이긴다』(더드림)의 저자 김관성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다. 저자의 이력이 독특하다. 감리교회에서 자라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지만 장로교회를 오랫동안 섬겼다. 행신침례교회 개척 당시 김관성 목사를 만나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마친 후, 침례교 목사가 되었다. 별 볼일 없는 보통 사람을 자처하는 저자는 10년간 학원강사, 우유배달원, 보험판매원 등의 직장인으로 살기도 하였다.

목사가 되기 전, 본의 아니게 다양한 신학과 교단을 지나며 교회에 대한 애증으로 젊은 날을 보냈다. 교회를 부둥켜 안고 울며 밤을 지샌 날들을 통해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아로새겨 넣었다. 교회를 사랑하지만 교회 때문에 아픈 성도들을 품고 위로하며 새롭게 세우는 소명으로 목회하고 있다. 이 땅의 마지막 남은 소망이 교회라 믿고,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교회, 못난 자들이 함께 세우는 교회를 이루어 가려고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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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전도가 두렵다. 거절당할까 봐,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혹은 적절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 침묵하게 될까 봐 늘 주저한다. 그러다 이 책에서 가슴을 찌르는 문장 하나를 만났다. 전도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우리 안에 두려움이 ‘있어서’가 아니라, 영혼을 향한 사랑이 ‘없어서’라는 지적이다. 맞다. 결국 사랑이 부족했기에 전도하지 못한 것이다. 저자는 전도 기술이 아니라, 입을 열기 전 우리가 갖춰야 할 마음과 태도를 가르쳐 준다. 읽는 내내 정죄감이 아닌 따스한 은혜가 찾아온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회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한다.
  • 그는 고난을 온몸으로 흡수해 전혀 새로운 형태의 삶으 로 빚어낸 증인이며, 어떤 인생도 결코 망하는 법이 없다 는 것을 증명하는 버팀목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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