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태어났다. 동아대학교에서 철학과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22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레이니데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먼구름 한형석 : 희망을 노래한 예술가』가 있다.
동아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부산민예총 월간지 [함께 가는 예술인]을 비롯하여 각종 지역문화 예술지에서 예술비평과 칼럼 등을 써왔다. 민중미술의 전시큐레이터 및 작가로도 활동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작품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애정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