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오 선교사님의 “살아있는 나무 그리고 죽은 가지들: 내적 치유 이야기”는 오랜 세월 성령님과 동행한 경험과 지혜를 담은 책입니다. 내적 치유의 성경적 원리와 실제적인 내용, 그리고 영적 전쟁에 관한 통찰까지 방대한 내용을 한 책에 담고 있습니다. 버클리 대학의 선배로 그리고 예수 안에서 한 형제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밥오 목사님과 제니 사모님의 헌신된 삶은 끊임없는 간증과 믿음을 보여줍니다. 오이코스 교회에서의 사역부터 캄보디아까지의 선교 사역에 이르기까지, 두 분이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은 많은 이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특히 제니 사모님의 내적 치유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에서 회복하고, 다시 삶의 희망과 기쁨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풍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와 고통,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는 성령의 능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살아있는 나무 그리고 죽은 가지들”은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 우리의 망가진 삶을 다시 회복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