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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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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졸
한국외대 교욱대학원 한국어교육과 졸
한국외대 대학원(문학박사)
중등교사
(현)중부대 한국어학과 교수
(현)한국대학교수협의회 대표
(현)한국대학교수연대 공동대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는 정녕 시에 살고 시에 죽는 시의 나그네다. 시가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하다. 머리에는 늘 시가 가득하지만 쏟아낼 때는 지극히 절제된 언어로 리듬을 타고 날아온다. 그의 시는 정제와 함축과 리듬이 잘 버무려져 있다. 농익을 때까지 기다린다. 그리고 짧고 깊이있게 조탁한다. 참 타고난 시인이다. 복숭아 꽃을 보면 눈물을 흘리고, 낮달을 보면 감상에 젖는다. 개밥 바라기를 보면 절로 시심이 살아난다. 그것이 그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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