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힐 페리는 작가이자 시인이자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작품은 워싱턴 타임즈, The 700 Club, Desiring God, The Gospel Coalition 등에 게재되었다. 2008년에 그리스도인이 된 이래로 그녀는 자신의 말하고 가르치는 은사를 하나님의 복음의 빛을 나누는 데 사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정에서 그녀는 프레스톤의 아내이자 에덴과 오텀의 엄마이다.
내 손에 들리기 전까지 나에게 이 책이 얼마나 필요했는지 미처 몰랐다. 『진리는 나의 집에 있었다』는 학문적이지만 명쾌하게 읽히며, 수많은 흑인 그리스도인들이 수 세기 동안 말해 온 것을 전달한다. 현재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어서 이 책에 귀 기울이기를 바란다.
“이 책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은 통찰을 안겨 준다.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다. 토니는 인간이 테크놀로지에 몰두한 탓에 정신과 영혼이 얼마나 황폐해졌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토니는 우리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검토해 보라고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떤 동기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지를 따져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우리 세대에게 꼭 필요하다. 우리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갈망을 증폭시켜 줄 수도 있고 그 갈망을 훼방할 수도 있음을 일깨워 주기 때문이다. 그 갈망은 바로 우리 영혼을 충족시키는 우리 구주의 영광을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