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옥효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옥효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부산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학급 화폐’를 통한 금융 교육을 시작했고, 이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세금 내는 아이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으로 2019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대한상공회의소장상, 2020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경제교육단체협의회 회장상, 2021년 민주시민교육 분야 교육부장관 표창장, 2022 교보교육대상 미래교육콘텐츠 부문 대상, 2022년 제7회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세금 내는 아이들』 『법 만드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경제 개념 사전』과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혼공 도사 나대로] 시리즈 등이 있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초등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개념 100선
    2023.07.11.
  • <유 퀴즈> 옥효진 선생님, 교실 속 민주 국가 이야기로 돌아오다!
    2022.05.04.

작품 밑줄긋기

p.153
개학 첫날, 갑자기 선생님께서 우리반은 하나의 나라이고 선생님은 대통령이라고 하신다면?책 속 등장인물들은 오하니를 제외하고 모두 좋아했지만 나는 하니처럼 약간은 혼란스러울 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하다.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내가 원하는 직업은 통계청장이다. 몸쓰는 건 싫으니까.직업 중에는 자격증이 필요한 것도 있다. 나는 자격증을 따는 것이 직업을 가지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자갹증을 땄을 때 뿌듯할 것 같기 때문이다.하니는 아이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혼자 그림을 그리고 낙서를 하는 편인 것 같다. 그렇게 보면 활동적이고 기자가 꿈인 민희와 좋은 친구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나와 비슷한 친구도 좋지만 나와 다른 친구도 서로의 장점을 본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민희의 장점이라면 적극적인 것이고, 하니의 장점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이다.이런 하니의 성질을 건드리는 자가 있으니, 바로 같은 반의 장현우다. 티격티격하는 두 사람 중 나는 하니의 편을 들고 싶다. 가만히 있는 하니를 화가 나게 만들기 때문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