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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브라운
Kate Brown
해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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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브라운
해외작가
미국 역사학자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과학기술사회 프로그램Program in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핵역사, 재난사, 변경사 등을 주제로 환경사와 냉전사 관련 강의와 연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무것도 아닌 곳의 전기: 종족적 변경에서 소비에트의 중심지로A Biography of No Place: From Ethnic Borderland to Soviet Heartland》(2004), 《플루토피아: 원자력 도시의 핵가족과 미소美蘇 플루토늄 대재난Plutopia: Nuclear Families in Atomic Cities and the Great Soviet and American Plutonium Disasters》(2013), 《디스토피아에서 보내온 편지: 아직 잊히지 않은 장소들의 역사Dispatches from Dystopia: Histories of Places Not Yet Forgotten》(2015) 등이 있다. 《플루토피아》는 미국 역사학계가 수여하는 상 여섯 개를 휩쓸었으며, 《체르노빌 생존 지침서》는 2020년 우수한 러시아사 저작에 수여되는 레지널드 젤닉Reginald Zelnik상과 마셜 슐먼Marshall Shulman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빅터 샤우는 석탄 위로 세워진 문명이 문자 그대로 삽질을 거듭하며 자신의 토대를 허물고 있음을 보여준다. 탄소 기술관료주의에 관한 그의 탐구는 기술 진보와 개발을 향한 욕망이 어떻게 폭력의 깊은 골짜기를 따라 흘러왔는지 드러낸다. 지극히 인도주의적이며 세심한 책이다.

작품 밑줄긋기

p*****3 2025.05.31.
공포와 모방, 그리고 맹렬한 플루토늄의 생산으로 단합된 두 공동체의 수용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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