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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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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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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한 후 오리온 롸이즈온 콘셉트 개발담당 이사, 오리온그룹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 YG푸즈 공동 대표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비앤어스, 식음연구소, 넥스트에이드 대표로 일하고 있다. 노희영이 주로 하는 일은 세상에 없던 브랜드를 기획, 마케팅하는 것과 이미 만들어진 브랜드를 새롭게 리노베이션하는 것이다.

기획한 브랜드는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삼거리푸줏간, 쓰리버즈, 세상의 모든 아침, 평양일미, 퍼스트+에이드 등 총 200여 개에 달한다. <명량> <광해> <설국열차> 등의 영화 마케팅에도 참여했다. 리노베이션한 브랜드로는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쁘띠첼, 올리브TV, CJ오쇼핑 등이 있다.

Olive <마스터셰프 코리아>, SBS <집사부일체>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노희영의 즐거운 초대요리>(2003), <히노스 레시피>(2013)를 출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직장인의 짠내 나는 이야기이고, 장성한 자식들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 문제를 풀 비법이 아니라 넌지시 건네는 오답 노트이고, “하면 된다”를 외치며 요란하게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주저앉지 말라고 토닥여 주는 위로다.
  • 한옥의 미적, 과학적 우수성을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한옥 스테이 사업을 노스텔지어가 제대 로 브랜딩해서 시작했을 때, 나는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창호와 칸살, 문손잡이, 수납장, 이불보… 문을 열자마자 가족과 함께 묵었던 노스텔지어 힐로재 곳곳의 디테일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세심한 기획자 박현구 대표가 노스텔지어라는 멋진 브랜드를 성장시켜 온 과정 면면을 기록한 이 책은 브랜드 스토리텔 링과 확장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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