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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철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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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철
국내작가
저자는 누구보다 성경과 영혼을 사랑하고 이름대로 ‘주님만 철저히’ 섬기려는 목사다. 모태 신앙으로 어릴 때부터 목사가 되겠다는 사명을 품고 시련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왔다.

시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문학을 전공하고 「기독교문학 네트워크」 백일장 장원과 「문학저널」을 통해 시 ‘누나 생각’, ‘노숙자’, ‘동백꽃’으로 등단했으며 「겨자씨」, 「좋은생각」, 「기독연합신문」, 「시마을」, 「지역신문」 등에 다수의 시와 글을 기고한 바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전신자사역훈련원(박영철 원장)에서 목회자로서 훈련받고 부사역자로 섬기다가 10년 전 경남 사천에서 삼천포평화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가겠다는 일념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척박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좋은 교회가 아니라 바른 교회가 되길 늘 기도하며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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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저자는 오랜 세월 성경을 달여 내어 같은 맛, 같은 향, 같은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목회자로서의 사명인 좋은 꼴을 먹이기 위해서 필시 기도로 성경기자와 성령님과 함께 거닐었음이 틀림없습니다. 한 절 한 절 읽을 때마다 촌철살인 같은 깊은 울림에 이내 마음이 진동되어 눈시울은 젖어들며 무릎은 벌겋게 달아오르게 될 것을 상상하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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