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기도의 중요성을 전하는 목회자다. 어렸을 적, 친구의 권유로 가게 된 교회에서 일생일대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이유와 목적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후,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그분을 전하는 데 모든 삶을 드리는 예배자이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중보기도는 단순히 남을 위해 하는 기도가 아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를 잇고 그 틈을 메꾸며 화평하게 하는 기도, 세상과 사람 사이에 서서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기도에 대해 올바로 알고 깨달아 세상이 이기지 못하는 주의 자녀로 바로 서기를,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기를 소망한다.
- 예수전도단 (YWAM) 전임 간사로 33년 사역
- 장로교 목사
- 제주열방대학 중보기도학교 책임자 역임
- 미국 LA 한인 사역 리더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