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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남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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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남
국내작가 종교 저자
총신신대원(M.Div.), 미국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역사신학), 미국 Calvin Theological Semi-nary(Ph.D, 역사신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는 은가람교회(담임목사, 강동구 성내3동)와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조교수, 역사신학)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믿음을 말하다』(세움북스, 2020)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성령님의 구원사역』 『내 어린양을 먹이라』 『타협할 수 없는 진리』(이하 지평서원)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국내 최고 신학자들의 가슴 떨리는 찬사 "맨턴의 전집이 번역 출간된다는 사실은 실로 저의 가슴을 떨리게 만듭니다. 차분히 읽다 보면 신구약 성경의 장엄한 계시 드라마와 함께,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는 신학적 희로애락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박재은 교수 (총신대 조직신학) "그의 메시지는 날카로운 진리의 검이자 따스한 위로의 등불입니다. 우리 가슴 속에 '성령의 거룩한 수사학'이 살아 숨 쉬게 만드는 부흥의 도화선이 될 것입니다." 박태현 교수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설교학) "맨턴은 단순히 지성적 차원에서 '이론'에 매몰되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에 끼치는 은혜의 수단이 되기를 목표로 삼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더욱 충만히 누리길 바랍니다."
  • 이미 시중에 다양한 가정예배 안내서가 존재하지만, 이 책은 그 목록에 단순히 하나 더 추가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차별되고, 경건한 가정을 이루는 데 특별한 도움을 준다. 이 책의 몇 가지 탁월한 점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저자인 조엘 비키는 목회자와 설교자, 그리고 조직신학자로서 성경과 교리와 가정 사역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성도들의 영적 필요에 맞게 이 책을 집필하였다. 둘째, 이 책의 목적은 분명하다. 이 책은 단순히 치르고 마는 가정예배 대신에, 성경 본문 이해를 통해 가족들이 마땅히 가져야 하는 영적 지식을 함양하게 하는 가정예배를 지향한다. 특히 성경 본문 이해와 교리(진리)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셋째, 성경을 처음부터 읽고 해석해 나가되 겉핥기식이 아니라 쉬우면서도 충분한 해설을 제공하여 일반 성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가정예배를 인도할 수 있게 한다. 넷째, 가족이 모여서 예배하는 데 최적의 내용 전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가정예배를 어떻게 인도할지에 부담을 가지며, 가정예배에서 어떤 유익을 얻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가장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선택하길 기쁜 마음으로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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