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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7
토머스 맨턴 저작 전집 한글판 서문 •17 머리글 •31 주기도문 서론 •33 주기도문 강해 •97 그리스도의 시험과 변모:시험받으신 그리스도 •492 그리스도의 시험과 변모:변모하신 그리스도 •637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778 |
Thomas M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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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를 위한 설교자 (King of Preachers)
토머스 맨턴 전집 1권 The Works of Thomas Manton V.1 심리학적 위로와 젖비린내 나는 가볍고 얄팍한 설교에 지친 당신에게, 거인이 씹어 삼킨 단단한 진리의 골수를 바칩니다! 존 오웬, 토머스 굿윈과 더불어 17세기 영국 청교도 대부이자‘설교자들의 왕’스펄전이 평생의 스승으로 삼았던 토머스 맨턴. 얄팍한 감정적 위로나 수박 겉핥기식의 도덕주의 설교에 지친 독자들에게, 17세기 청교도 거장이 성경에서 깊이 길어 올린 "단단하고 영양가 넘치는 영적 양식"의 정수를 바칩니다. 그가 남긴 22권의 방대한 대작 중, 현대 그리스도인의 메마른 영적인 감각을 진리의 망치로 사정없이 내리칠 **최고의 정수(전집 1권)**가 드디어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토머스 맨턴(1620년 ~ 1677년) 17세기 영국 청교도 운동을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신학자 토머스 맨턴 Thomas Maton? 그는 누구인가? Who? 17세기 영국 청교도 운동을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신학자. When? 1620년 ~ 1677년 (17세기 영국 청교도 대부) 신학적 특징 성경 중심의 설교와 실제적인 신앙 적용을 강력하게 강조한 개혁주의 전통의 거장입니다. 학력 및 초기 사역: 젊은 시절 옥스퍼드 대학교(Oxford University)에서 신학 교육을 받으며 견고한 학문적·신학적 기초를 쌓았으며, 이후 런던을 중심으로 매우 활발하고 영향력 있는 목회 사역을 펼쳤습니다. 역사적 발자취: 영국의 신앙 표준을 세운 웨스트민스터 총회(Westminster Assembly)의 표준문서 형성 과정에 깊이 관여하며 교의학적 체계를 다졌습니다. 왕정복고가 이루어진 1662년, 개혁 신앙을 사수하고 고수하기 위해 뜻을 함께한 2,000여 명의 청교도 목회자들과 더불어 국교회로부터 추방당하는 혹독한 박해와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가 남긴 수많은 설교문은 이처럼 하나님 나라와 진리를 위해 행한 처절한 수고와 희생의 역사 위에서 쓰였습니다. 후대의 평가: 근대 설교의 거장 찰스 스펄전이 그를‘설교자들의 왕(King of Preachers)’,‘설교자들의 설교자’라 부르며 최고의 스승으로 평생 찬사했습니다. 19세기 영국의 존 라일(J. C. Ryle) 주교는 그에 대해 "주제를 아주 명확하게 단순화시키고, 아주 명료하게 전달하는 독특한 능력을 갖추었다"고 평하며, 난해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능력 있는 평이함’을 그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저작 유산: 평생에 걸쳐 성경의 깊은 정수를 담은 방대한 저작 전집 총 22권을 남겼습니다. THE INSIGHT : 책장을 넘기는 순간 마주할 불꽃같은 직관적 통찰 1. 당신이 하던 그것은 '기도'인가, '종교적인 쇼'인가? 맨턴은 사람들 앞에 거룩한 척 무대에 서서 형식적으로 입술만 놀리는 현대인들의 가식적인 종교성을 향해 진리의 망치를 사정없이 내리칩니다. "하나님께 말할 때는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지극한 공경심과 경외심을 가져야 한다. 경솔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런 태도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큰 죄에 해당한다. 하나님은 장황한 말이나 외적인 사역의 수고가 아닌 진지한 열정과 내적 감정으로 기도의 진정성을 평가하신다." — 토머스 맨턴 전집 1권, 94~95p 중에서 2. 기도가 막혔는가? 절망의 그 자리가 바로 성령께서 일하실 자리다.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고, 사탄의 공격과 삶의 무게에 짓눌려 영적 파산 상태에 이르렀다고 느끼는 순간, 맨턴은 패배주의에 빠진 우리의 멱살을 잡고 일으켜 세웁니다. "만일 지금 당신의 기도가 막혀 있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이미 일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기도는 기도를 잘하는 사람의 특권이 아니라,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든 성도의 특권이다." — 토머스 맨턴 전집 1권, 13p 3. 하나님은 결코 가짜 진주에 속지 않으신다. 세상이 주는 인위적인 도덕주의나 겉치레라는 가짜 진주를 붙잡고 안심하지 마십시오. 골방에서 하나님과 독대하는 자만이 진짜 진주를 가진 자입니다. "위선자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기도할 때는 자기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애쓰면서도, 홀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경박하고 피상적인 태도를 보인다. ...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자만 홀로 그분과 참된 교제를 나눌 수 있다." — 토머스 맨턴 전집 1권, 49~50p 중에서 WHY MANTON? : 청교도 신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박살 내다 "오웬과 굿윈의 책 10페이지보다, 맨턴의 책 50페이지를 읽는 것이 훨씬 쉽고 즐겁다!" 존 라일 주교의 절대적 보증 맨턴은 주제를 극도로 명료하게 단순화시키는 '능력 있는 평이함'의 천재입니다. 난해한 문장으로 독자를 괴롭히지 않고, 읽는 즉시 심장을 관통하는 압도적인 흡입력을 자랑합니다. 얄팍한 심리학적 위로에 중독된 현대 교회의 탈출구 영적 안개 속에서 길을 잃으셨습니까? 포스트모던의 가벼운 멘토링은 당신의 영혼을 살리지 못합니다. 진리의 뼈대가 단단했던 17세기 거장들의 어깨 위를 딛고 서서,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지평을 마주하십시오! Investment : 지금, 당신의 영혼을 위한 가장 위대한 투자 "입술의 고백으로만 가득한 종교생활은 끝났다. 이제 삶으로 증명되는 진짜 신앙을 마주하라." 메마른 설교 강단을 다시 살릴 불꽃을 찾으십니까? 가식적인 예배를 탈피하고, 골방의 기적을 회복하고 싶으십니까? 주저하지 마시고 이 책을 펼치십시오. 17세기 영국을 뒤흔들었던 성령의 거룩한 폭포수가 지금 당신의 서재로 몰아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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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신학자들의 가슴 떨리는 찬사
"맨턴의 전집이 번역 출간된다는 사실은 실로 저의 가슴을 떨리게 만듭니다. 차분히 읽다 보면 신구약 성경의 장엄한 계시 드라마와 함께,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는 신학적 희로애락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 박재은 교수 (총신대 조직신학) "그의 메시지는 날카로운 진리의 검이자 따스한 위로의 등불입니다. 우리 가슴 속에 '성령의 거룩한 수사학'이 살아 숨 쉬게 만드는 부흥의 도화선이 될 것입니다." - 박태현 교수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설교학) "맨턴은 단순히 지성적 차원에서 '이론'에 매몰되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에 끼치는 은혜의 수단이 되기를 목표로 삼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더욱 충만히 누리길 바랍니다." - 김효남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역사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