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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 13
1. 그리스도의 마음 · 19 2. 행동하는 그리스도의 마음 · 25 3. 그리스도의 행복 · 31 4. 동정하실 수 있는 그리스도 · 36 5. 우리를 결코 내쫓지 않으시는 예수님 · 44 6. 죄인을 온전히 구원하시는 그리스도 · 55 7.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마음 · 64 8. 그리스도의 감정생활 · 73 9. 자애로운 친구이신 그리스도 · 79 10. 성령 · 87 11. 자비의 아버지 · 95 12. 여호와라, 여호와라 · 103 13. 우리의 길과는 다른 하나님의 길 · 111 14. 들끓는 창자 · 118 1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 127 16. 과거에도 우리를 사랑하셨고,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 136 17.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리스도 · 145 18. 그리스도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어 있는 우리 · 152 결론 : 전체 책의 요점 · 160 |
Dane Ortl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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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서 사역하시는 동안, 그분의 마음은 그분을 잠시도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예수님은 모든 마을에서 슬픔을 목격하셨다. 그분은 어느 곳을 가든, 고통과 갈망의 눈빛과 마주칠 때마다 깨끗하게 하는 긍휼의 힘을 넓게 펼치셨다.
영국 설교자 토머스 굿윈은 “그리스도께서는 사랑이시다.”라고 말했다. 한 번 상상해 보라. 동정심이 육신을 입고 세상에 돌아다닌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할 필요 없다. 예수님이 바로 그런 모습으로 사셨다. --- pp.29-30 우리는 삶이 어려워지면 홀로 남겨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고통 속에 깊이 빠져들수록 더욱 깊은 소외감을 느낀다. 성경은 그런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다. 우리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신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그분은 우리만 느낀다고 생각하는 슬픔을 이미 과거에 직접 느껴보았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그것을 능히 짊어지실 수 있다. --- p.43 우리의 죄는 극한으로 치닫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원하시는 손길도 극한으로 치닫는다. 그분의 구원이 항상 우리의 죄를 압도하고 능가한다. 그 이유는 그분이 항상 살아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기 때문이다. --- p.63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라는 말씀이 육신을 입고 나타나서 월요일 아침에 학교나 일터에 가기 위해 우리처럼 옷을 차려입는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 말씀은 2천 년 전에 이스라엘 땅을 돌아다니면서 치유와 가르침과 포옹과 용서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시켰던 한 갈릴리 목수의 형상으로 나타나셨다. --- p.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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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대한 경배심을 고무하고, 헌신의 열정을 북돋우는 은혜롭고 위로가 넘치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우리의 구원자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사랑하고, 신뢰하도록 도와준다.” - 팀 챌리스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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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를 거치는 동안, 주님은 이 책의 저자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진리(주님이 나와 같은 죄인들을 향해 사랑과 긍휼이 가득 넘쳐 흐르는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지니고 계시다는 사실)를 상기시켜 주셨다. 이 책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간결한 형태로,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위로가 넘치는 복음의 진리들을 일깨워준다. 이 책이 널리 읽혀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께 나아가 정결하게 하는 은혜와 참된 안식을 발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스콧 제임스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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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도의 존재 깊숙한 곳으로 나아가 인류를 향한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무한한 긍휼을 밝히 드러낸다. 저자는 그리스도의 감정과 행위와 변하지 않는 속성을 주의 깊게 살핌으로써 그분의 깊은 내면을 아름답게 드러내 보였고, 독자들에게 그분의 사랑이 지닌 변화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 주님의 마음을 보여 줄 뿐 아니라 그분이 우리에게 끝까지 충실하시다는 확신을 심어 준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더욱 깊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 쉐인 프루잇 (저술가, 『9 Common Lies Christians Believe』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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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들에게 책 읽어주기를 좋아하는 할아버지인 나는 항상 좋은 책을 찾으려고 애쓴다. 그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길러 줄 수 있는 책이 내가 원하는 책이다. 또한 나는 그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을 선물로 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 내가 그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계획한 책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내가 저자의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읽고 또 읽었던 것처럼, 그들도 이 책을 읽고 또 읽어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 랜디 뉴먼 (“루이스 연구원” 선임 연구원이자 저술가, 『Questioning Evangelism』, 『Questioning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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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팬데믹의 기세가 등등할 때 『온유하고 겸손하니』라는 저자의 책을 한 권 받았다. 개인적으로 시기도 너무나 적절했고,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토대로 예수님의 마음을 논의한 저자의 책을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우리 교회의 교인들이 손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다. 나는 그들이 구세주의 사랑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는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더 많이 이해할수록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통해 교회가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복음은 참으로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더 간결하고 더 독자 친화적인 형태의 책을 펴냄으로써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나는 이 책을 현대의 고전으로 생각한다. 주님이 우리의 고난과 죄를 외면하지 않고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이신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는 참으로 좋은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이 제공하는 신선한 공기를 가슴 깊이 들이켜라.” - 딘 인세라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시티 처치” 목사, 『The Unsaved Christian』, 『A Short Guide to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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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하고 겸손하니』를 읽고 나서 나의 삶이 변했다. 47년 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님이 그런 식으로 자신을 묘사하셨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동안 하나님의 진노와 분노에 관한 말을 더 많이 들어온 나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근거로 성부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본성을 여실히 보여 준 저자의 글은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웠다. 공립 고등학교 교사인 나는 요즘 학생들의 집중력이 매우 짧을 뿐 아니라 문해력과 어휘력이 크게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 대부분은 이 책의 원본을 소화하기 어렵거나 읽으려다가 포기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런데 마침 이 책이 출판되어 너무나도 기쁘다. 학생들과 교회의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얼른 소개해 주어야겠다.” - 젠 C. (가정주부이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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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라는 형태로 주어진 유형의 선물 너머에는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읽는 특권을 누린 모든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복음이라는 무형의 선물이 존재한다. 우리의 작은 모임은 하나님의 말씀과 이 책이 증언하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더 깊이 알기 위해 이 책을 함께 읽기로 결정했다.” - 토머스 (캘리포니아 샌퀜틴 재활센터 재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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