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를 거치는 동안, 주님은 이 책의 저자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진리(주님이 나와 같은 죄인들을 향해 사랑과 긍휼이 가득 넘쳐 흐르는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지니고 계시다는 사실)를 상기시켜 주셨다. 이 책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간결한 형태로,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위로가 넘치는 복음의 진리들을 일깨워준다. 이 책이 널리 읽혀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께 나아가 정결하게 하는 은혜와 참된 안식을 발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