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에서 근대 일본의 비전평화사상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도시샤대에서 근대 일본 기독교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HK연구교수.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일본 근대사, 일본 기독교사를 전공했다. 근대국가와 전쟁, 종교 문제에 관심이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 여성사의 관점에서 근대 일본 여성의 사상 형성 문제를 분석하고 있다. 『근대 일본인의 국가인식: 메이지 인물 6인의 삶을 관통한 국가』(빈서재, 2023), 『근현대 동아시아 지식장과 정치변동』(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23) 등의 공저와 『한중일 비교통사』(너머북스, 2020) 등의 번역서가 있으며, 다수의 공저, 공역서, 학술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