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LG화학 홍보실에 입사한 이래 40년간 PR업계에서 일해 왔다. 1993년 신화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한 이후 2006년 피알원을 설립해 현재 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사, 한국PR협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기업을 살리는 설득의 기술』(2021), 『위험사회』(2017), 위기관리 전문서인 『위기는 없다』(199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