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디렉터이자 Fun Imagecations 대표.
20여 년간 사람의 이미지와 태도, 행동을 자산으로 설계한 휴먼 브랜딩 전문가다. 항공사 승무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호텔, 교육기관, 기업에서 비언어 이미지와 행동 디자인,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현장에서 체득했다.현재 CEO, 기업 임원, 교수, 창업가, 정치인 등 리더들은 물론 영향력을 브랜드로 확장하고자 하는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이미지 전략과 퍼스널 브랜딩, 리더 브랜딩을 컨설팅하고 있다. 외적 스타일과 내면의 태도를 통합하는 실전 중심의 코칭은 ‘보이는 것이 곧 기회가 되는 시대’에 즉각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전략으로평가받고 있다. SK그룹 신임 임원 과정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LG전자, KT, 롯데, 삼성생명, 교보생명, 국민은행, 신한은행, 신세계 I&C 등 금융·제조·IT·서비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국내 최초의 비즈니스 퍼포먼스 쇼 「잘나가쇼」를 기획·총괄하며, “브랜드가 된 사람들의 무대”라는 사람 중심 콘텐츠 IP를 구축했다. 저서로 『왜 유독 그 사람만 잘나갈까』가 있으며, 『보이는 것이 돈이 된다』를 통해 이미지가 자산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