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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숙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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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숙
국내작가 문학가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하여 고성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경남문인협회 이사 및 경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경남문학 올해의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고 시조집으로 『길』 『아직 괜찮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디카시집 『자줏빛 꽃술은 햇살처럼 웃고』를 출간하는 제차순 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젊은이들도 해내기 쉽지 않은 일을 팔순의 나이에 마음속 담아 두었던 생각을 정리하여 펼치고 도전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다. 그렇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한 것이라 여긴다. 어깻죽지 사이 숨겨둔 세월도, 뼛속에 찬바람 숭숭 드나든 시린 시간도, 이제 편히 내려놓고 자줏빛 꽃술이 햇살 아래 환하게 웃듯 오래도록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누리시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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