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본 대학교 사회학 교수이다. 집단 신념과 사회적 표상을 연구하는 전문가로 프랑스 국립의학아카데미, 프랑스 국립공학아카데미, 프랑스 대학학술원(Institut Universitaire de France) 회원이다. 프랑스 인지사회학의 주요 주창자이고, 프랑스 정부와 지하드 급진화 방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회적 맥락에서 신념의 성공 요인에 초점을 맞춰 연구 중이다. 음모론과 그에 대한 믿음을 분석한 《기원(Les origines)》을 비롯해 《엑소시즘(Exorcisme)》 《인지적 아포칼립스(Apocalypse cognitive)》 《맹신자들의 민주주의(La Democratie des credules)》 《믿음의 제국(L’Empire des croyances)》 《극단적 사고(La Pensee extreme)》 등을 펴냈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