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능농업 경영법률연구소 소장. 노정기 소장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에 입사하여 27년 동안 근무했다. 오설록농장 녹차사업본부장을 역임하고 정년퇴직 후 2006년 3월에 진안군 마을간사로 농촌 마을과 인연을 맺었다. 2007년 8월에는 농림부 ‘원예작물브랜드 육성사업’에 계획서를 제출, 12월에 승인을 받아 200억 원의 지원자금으로 임실군에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세워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회사를 안정적인 기반에 올려 놓고 2017년 3월에 사임했다. 그 후 지금까지 경험을 농촌에 전수하는 일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