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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최윤
崔允, 최현무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3년 07월 03일
출생지
서울
직업
소설가, 문학비평가
데뷔작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작가이미지
최윤
국내작가 문학가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계간 『문학과사회』에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출간했으며, 최근에는 소설집 『동행』(2020), 장편소설 『파랑대문』(2019), 산문집 『사막아, 사슴아』(2023)를 펴냈다. 1992년 「회색 눈사람」으로 동인문학상을, 1994년 「하나코는 없다」로 이상문학상을, 2000년 「소유의 문법」으로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작품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튀르키예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1978 첫 평론 「소설의 의미구조분석」발표
1983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1988 중편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로 등단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 박사학위 취득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동 대학원 졸업

수상경력

1992 동인문학상 『회색 눈사람』
1994 이상문학상 『하나코는 없다』
1997 PEN 번역 문학상
1998 한국번역가협회 번역상 『Le Nain』
1998 한국번역대상 『Le Nain』
2020 이효석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0』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평범함을 가장하면서도 은근히 빛나는 기이한 소설들이다! 고유한 언어에 대한 고심과 평범한 듯한 주제를 이끌어가는 남다른 발상이 돋보인다. 잔잔한 사건 아닌 사건들을 통해 주인공의 내적 독백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만으로도 한 인물의 내적 성숙의 과정을 담백하고 그려내고 있다.
  • 한정현, 「우리의 소원은 과학 소년」 작가는 거의 한 세기 전의 한국 여성사의 뒤안길에서 유교 기반의 가부장제도에 희생된 여성/남성들을 건져낸다. 정체성 은닉, 정체성 거부로 이어지는 실패의 서사를 딛고 그들만의 출구를 찾은 여성들의 연대의 계보가 서사를 구성한다. 연구와 독서가 픽션과 어우러진, 공적 서사에서 드러나지 않는 옷의 안감 같은 실존들의 갈피가 펼쳐진다.

작가 인터뷰

  • 지니, 네 아름다움으로 세상의 울음을 그치게 해 주렴 - 최윤
    2003.08.13.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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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작가의 작품은 늘 나에게 전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제는 나의 평생의 롤모델...

    b******e 2009.11.11. 오후 4: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