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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동
성산成山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경상남도 고성
작가이미지
한경동
국내작가 문학가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아호는 성산(成山). 부산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대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초, 중,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고등학교 교감, 부산교육청 장학사, 장학관, 중등교육과장, 내성고 교장을 역임하고, 2005년 8월 동래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였다. 40여 년간 보통교육에 헌신한 공로로 황조근정훈장, 부산교육상을 받았다.

1985년 [현대문학] 지상백일장에 시조, 1990년 [경남문학] 작품공모 시 부문에 당선되었, 1995년 [시문학] 시 부문 신인작품상을 받고 등단하였다. 시집 『과일의 꿈』, 『비둘기는 야생의 숲이 그립다』, 『빛나는 상형문자』, 『누운 섬』, 『목간을 읽다』, 『모두가 섬이다』 등을 상재했고, 그 밖에 5인 공시집 『오후 다섯 시의 풍경』 등을 출간했다. 한국문협, 현대시협, 시문학시인회, 부산문협, 부산시협, 불교문협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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