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시인들이 가치 있는 낱말 하나로 수 많은 시를 쓰며 꽃처럼 고운 날을 드리우기도 하지만 함께여서 밝혀야 할 그늘도 참 많다. 듬뿍 받은 사랑으로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지친 30대 친구들을 위해 담백한 글을 쓰기로 하였다. 인생의 균형을 찾으며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고 홀로 매서운 세월을 이겨내는 처방전으로서 가슴 진한 동행을 이어간다. 미로 속에서 홀로 서는 당신을 응원한다.
지은 책으로는 <슬기로운 집콕스피치>, <세상 구르기>가 있다.
브런치와 블로그에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며 꾸준한 활동으로 글을 쓰며 구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