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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6
작가의 말 8 1. 너만의 길을 좀 더 달려봐! 부등호를 너답게 그려보라! | 16 관계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20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 23 하늘 아래 같은 붕어빵 없다. | 26 당신만의 색깔이 제일 예쁘다. | 29 쩌리면 어때? | 32 2. 나의 기분은 내가 정해! 집착과 거리두기 | 38 미움, 그 쓸쓸함에 대하여 | 42 정원 속 낭만과 여유를 즐기는 힘 | 45 관계를 무르익는 건 시간이다 | 48 상대의 재채기를 나의 감기로 오인하지 말자|51 신장이 이끄는대로 | 54 3. 소소하지만 단단하게! 무례함에 대처하는 방법 | 60 마음의 창을 여는 끄덕임 | 63 감정을 좌우하는 언어습관 | 67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 71 마음의 만병통치약, 균형감각 키우기 | 75 알아두면 쓸모없는 관심 | 79 우리는 모두 척에 산다 | 83 4. 내가 제일 잘 나가! 말하세요! 당신을 지키는 면역력이에요 | 88 조금 늦으면 어때? 행복한 일 오래 할래 | 91 운은 조건 없이 붙지 않는다 | 94 위로에는 자격이 필요하다 | 97 불만도 공식 있게 말하라 | 101 매일 듣는 당신에게 일탈을 | 105 잃어버린 나에게 쓰는 이력서 | 108 5.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메일함은 외롭습니다 | 114 무작정 참는다는 건 | 117 공황 속에 걱정괴물 | 120 반딧불은 스스로 빛을 낸다 | 124 나에게 뜨거운 적이 있는가? | 127 실제보다 체감 온도는 높다 | 131 꽃처럼 웃는 날, 내가 보인다 | 134 별은 그럼에도 반짝인다 |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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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은 정착의 시기이고 인생의 변화를 자주 직면하며 고민, 불안, 우울, 무기력, 무능함을 호소하는 대표적인 세대이다. 살아가는 동안 뜻하는 대로 모두 이루며 실패 없이 살아갈 수는 없다. 조금은 모양이 어긋나거나 삐뚤어져도 괜찮다. 후회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있을까? 그저 괜찮은 척 하며 모두가 덤덤하게 살아간다. 독자에게 다정하고도 따뜻한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지쳐있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임을 말하며 위로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낸다.
지도에는 존재하지만 사람의 인생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지름길’이다. 울퉁불퉁한 경로나 우회하는 경로 모두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그러한 여정을 조금 더 현명하게 사고하고, 삶을 진지하게 대하며, 확고한 철학 등을 오롯이 담을 수 있도록 힐링의 경험을 선사한다. 최선을 다하며 살아온 당신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며 세상의 딱딱한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나다운 모습으로 성장하도록 세심한 배려를 책 속에 담고 있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진정으로 자신을 아끼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기 신뢰를 보내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