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학 교수, 호모싸나토스연구소 소장.
한국에서 ‘싸나톨로지(죽음학)’를 대학 교육에 처음 정착시킨 죽음학 전공 교수이자 인문학자. 생명존중, 디지털 불멸 앞 인간적 필멸, 자살 예방, 죽음교육, 노년과 관계의 존엄을 주제로 학문적 연구와 실천을 병행하며 “죽음을 통해 삶을 이해하는 생명 감수성”을 한국 사회에 꾸준히 확장해왔다. 호모싸나토스연구소를 설립해 강연·연구·저술 활동을 통해 죽음교육의 대중화와 인간 존엄의 회복이라는 인문학적 과제를 실천하고 있다.
- 이화여자대학교 학사, 석사 및 문학박사
- Marian University of Wisconsin, 싸나톨로지 certificate, 국제 싸나톨로지스트(죽음학 전문가)
- Marian University of Wisconsin, 싸나톨로지(죽음학) 이학 석사
- 배재대학교 부설 휴먼싸나톨로지연구소 소장 역임, 전 배재대학교 교수
- 한국교양교육학회 편집부위원장 및 한국멀티미디어언어교육학회 부회장 역임
- 대학 공교육 최초로 ‘싸나톨로지(죽음학) 개설’, 강의명장 우수상 수상, ‘호모 싸나토스’ 개설
- 최근 저서 『싸나톨로지(죽음학)』
- 논문 「호모 싸나토스, 죽음을 사유하는 인간」(2024) 발표로 학술적으로 ‘호모 싸나토스’ 개념 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