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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에글린턴
James Eglinton
해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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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에글린턴
해외작가
Herman Bavinck에 대해 광범위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직신학자이자 역사신학자이다. 에든버러 대학교 뉴칼리지의 멜드룸 시니어교수로 개혁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개혁신학저널(Journal of Reformed Theology)의 협력편집자로 수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Trinity and Organism, Bavinck: A Critical Biography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떤 이들은 신학자를 ‘홀로 고독한 길을 걷는 영혼’으로 상상할지 모른다. 하지만 신학의 참된 본질은 그것이 공동체적이며 기쁨에 찬 활동이라는 데 있다. 신학 작업은 ‘함께 신앙의 의미를 숙고하는 성도들의 교제’로 묘사될 수 있다. 이제 신칼뱅주의는 그 안에 속한 어느 한 인물의 사상보다도 더 광대한 전통으로서, 이 일의 뚜렷한 본보기가 된다. 이 탁월한 개관서에서, 브록과 수탄토는 그 핵심 주장들을 신선하고 명쾌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들은 다른 이들의 유익을 위해 공동의 신학적 사유를 진행해 나가는 일에 담긴 힘을 보여준다. 이 책은 모든 개혁신학도의 필독서다.
  • “지난 1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은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에서 신학적이고 역사적인 풍요를 누렸다. 바빙크는 『개혁교의학』을 시작하면서 교의학이 쌍둥이 학문인 신학적 윤리학과 함께 있을 때 가장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교의학과 윤리학은 각각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둘은 ‘하나의 유기체를 이루는 관련 구성원’으로 서로에게 속해 있다. 『개혁교의학』은 출간 후 많은 청중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창조, 구원, 완성 사역에 대해 위대한 기독교 신학자와 소통할 기회를 주었다. 이제 우리는 『개혁파 윤리학』에서 바빙크와 함께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역사의 영광과 권능에 비추어 인간 삶의 구체성에 대해 생각해 보라는 초대를 받는다. 이 책의 편집자와 번역자에게 큰 빚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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