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김영석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김영석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여섯 살 때, 집 앞을 지나가는 땡중이 있었다. 어머니에게 물을 얻어 마신 땡중은 어린 나에게 후에 ‘작가’가 될 거라고 말했다. 스쳐 지나가던 땡중이 스치듯 한 말에 한사코 매달려 작가가 됐다랄까. 오늘도 운명처럼 글을 쓰고 있는 중이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도마뱀
나는 왜 그 간단한 고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이동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